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예린
안녕하세요.
국민 호갱 그리피스™입니다.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여복 충만하시길~
랜덤 대박을 꿈꾸며 바운스에 시원하게 랜덤을 잡았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반 주거형 오피스텔에 있는 업장이라 일반 가정집에 놀러간 느낌입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면 되고 3시간 주차권을 제공하기에 차로 가기 참 편합니다.
랜덤이기에 방에 누워서 누가 들어올까 기대반 설렘반으로 대기한지 1분됐나....빨리 들어오네요~+_+
프로필은 이렇습니다.

1초 스캔을 해 봅니다.
프로필보다 키와 체중이 더 나가는 듯 보였습니다.
살짝 육덕스럽고 피부는 정말 희고 단발머리가 잘 어우렸어요~
외모는 보통 이상은 되는듯 합니다.
그런데 마침 간날이 독감이 걸렸는데 아직 안나았다고 하네요~
당연히 키스불가...+_+~~망한건가???
방에 히터도 틀어져 있고 침대에 전기장판도 켜놔서 거의 찜질방이네요~
하는수없이 볼에 뽀뽀하고 수유모드로 쪽쪽하면서 껴안고 찜질했습니다~~ㅎㅎ
프로필에도 나와 있지만 레알 소프트한 편인데....키방에서 키스를 못하는건 좀 아쉬웠네요~
언니 성격이 이상한건 아니라서 내상까진 아니고 그냥 평달!!
감기 낫고 일이 좀 익숙해지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LY 여탑
written by 그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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