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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이벤트를 지원해주신 데데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데데는 기본적으로 실장님도 친절하시구 언냐들도 괜찮은 친구들이 많이 있는 곳이죠.
요근래 자주 간 거 같은데 운영진이 바뀌고나서 아주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 민채 ' 는 약통스타일의 가슴도 크고 궁뎅이는 더 큰 언냐입니다.
외모는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몸매는 살이 좀 있는 통통한 몸매를 갖고 있구요.
피부톤은 하얗구요 바디로션으로 피부관리를 해서 촉촉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대하는걸 잘 아네요.
적극적으로 대화를 주도하는 편은 아니지만 상대방의 얘기에 귀기울여주고 일하면서 느낀 호기심이나
다양한 손님들에 대한 얘기도 나눴네요. 제일 기억에 남는 손님은 키스방에 처음 온 손님이 부동자세로
한시간내내 키스만 하고 갔다고 합니다. 본인도 일한 지 얼마안돼서 한시간 내내 주구장장 키스만 해야
하는 줄 알아서 같이 그 자세로 했다고 하는데 상상해보니 되게 웃긴 상황이었겠네요..ㅎㅎ
스킨쉽에서 있어서는 적당한 공격력도 가지고 있고 되도록이면 손님에게 맞춰주는 스타일입니다.
처음 입장했을 때부터 느꼈는데 마지막까지 좋은 마인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넘 무리하게 괴롭히면 좀 힘들다고 하니 적당히 교감하면서 노시면 좋을듯 하네요.
C컵가슴은 딱 처지지도 않고 탄력을 잘 유지하고 있구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궁뎅이도 어마어마하네요.
크기는 물론 탱탱함의 위력을 꽉 끼는 빤스에서 충분히 볼 수가 있네요...ㅎㅎ
궁뎅이파들도 민채 궁뎅이 보시면 아마 대단히 만족하실겁니다.
키스는 제가 짜짱면과 함께 양파를 좀 먹었고 민채는 점심으로 생선구이를 먹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아주 쪼금만 했습니다. 민채한테서는 냄새가 안났는데 저한테는 양파냄새가 좀 난다며 웃는군요.
미안하다.. 단무지를 많이 먹을걸... ㅎㅎ
전반적으로 언냐가 아주 착하네요. 손님한테 잘 맞춰주고 자기가 할 수 있는건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슬림한 몸매보다 약통글래머 취향인 분들은 보셔도 후회하지 않을거 같구요 나오면서 멋지게 담배를
입에 문 예슬이가 저를 보더니 황급히 들어가는군요.
다른 언냐 봤다고 나 블랙놓지마~~~ 예슬아~~~
[한줄 평 : 착하고 마인드 좋은 약통언냐]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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