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유흥을 즐기면 최대한 바쁜시간 피해서 가야 많이보고
초이스 선택폭이 넓어서 항상 일찍가는편입니다
그날도 친구녀석들과 일끝나자마자 만나서 간단하게 밥먹으며 반주한잔하고
바로 이동 술까지 마시구 차 운전 하긴 힘들것 같아서 하지원팀장님 전화했더니
친절하게 계신곳까지 차량보내주신다하여 편안하게 도착
역시 일찍오는게 진리인듯 싶습니다 아가씨들 많이 봤습니다
몇명 눈에 들어오는 아가씨들 정해놓고 그중 추천부탁해서 골랐네요
같이간 친구두놈중 한놈은 지가 초이스하고 한놈은 하지원팀장님 추천
초이스완료하고 팀장님 가시고 좀있다 아가씨들 입장
룸에 들어와서 바로 술한잔하고 인사 서비스!!
초저녁부터 빨리니까 기분좀 묘하더라구여
인사서비스 끝나고 옆에 앉는데 란제리 사이로 살짝비치는 섹시한 팬티가 아후..
노래부른다고 앞으로 나갔는데 와 이거 엉덩이 라인 살아있네요 살아있어
역시 다보이는거보다 보일듯말듯한 그런게 흥분되는거보니 제가 변태인지..
어쨋든 손도 즐겁고 눈도즐겁고 술을먹어 입도즐겁고 다좋은데
이 샹눔의 웨타 생키들이 자꾸 와서 팀장님 호출해서 말하니 그담부터 안보이네여 ㅋㅋ
이때부터 방해안받고 편하게 놀았네요 만지고 부비고 ㅎㅎ
목마르면 폭탄도 한잔 마시고 그러다보니 룸시간이 금방 ㅜ.ㅜ
바로 결제하고 올라가서 탱글탱글한 엉덩이 주무르면서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내려왔네요 발사했는데 더있으면 뭐해요 ㅎ
그렇게 내려와서 조금 기다리니 친구녀석들 내려와서 이야기하니
한놈은 그냥 쏘쏘 했다하고 한놈은 만족 했다하네여 전 매우만족
그렇게 힘빼고 나오니 조금 허기가 져서 근처 편의점에서 셋이서 컵라면먹고
여운을 가지고 각자의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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