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유아
어느날 쪽지로 날라온 무료권.. 기대도 없었는데 뜻밖에 행운 같단 생각이 드네요
선물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노팅힐 사장님께 감사합니다 첫방문인데 되게 친절하게 응대 해주셨어요
동종 타업소들 보다 훨씬 친절함이 배어 있으신 키가 크신 사장님 감사해요~
시설 또한 탑이었던 ㅎ 어떤곳은 컵도 비치 안해두는데 여긴 가글이랑 다 있었네요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 방에 들어가서 사장님이 유아의 대해 간단히 브리핑 해주시던 ㅎㅎ
흘러나오는 팝송을 듣다보니 유아가 들어오네요 나름 놀래키려 있었는데
유아 반응이 시큰둥해서 제가 놀랬네요 ㅋㅋㅋ
첫인상은 예명인 유아와 다르게 성숙하면서도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약간 쎈언니 느낌도 들었는데 설명에 있듯이 섹시함도 느껴졌네요
프로필상 체중이 50이 넘으면 위험할때도 있지만 전혀 걱정할 필요 없는
제 취향 몸매였네요 상체 보단 하체가 발달한 ㅎㅎ
처음부터 반말로 대해주던 유아 처음 본 손님에게 편하게 해주려 그런거 같았고
마주 앉아 길게 대화해본것도 손에 꼽을만 하네요 ㅎ
침대로 이동해 가까이서 보니 씨스타 보라를 닮은거 같고 피부도 흰편이구요
스킨십으로 쓰담 쓰담 하기도 좋았네요 서로 맞쳐주려는 느낌이 있었고
유아 손발이 차가워 녹여주고 싶었네요 ㅋ.ㅋ
보통 나가기 전에 하는말인 또 올거지? 이런말을 같이 있는 중간에 들어봤네요 ㅋㅋ;
유아가 최근에 살이 꽤 쪘다곤 하는데 말랐을땐 못봤지만 지금 모습도 상당히 괜찮았어요
본인말로는 호불호가 있다곤 했는데 직설적이거나
표정이나 분위기가 시크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되고 나름 지명층도 있는 ㅎㅎ
묘한 느낌의 매력이 있던 유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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