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친한선배와 술자리가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탄력받아 생각없이 무작정 질렀습니다~
동네는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수질도 뭐 그닥... 그래서 강남으로 쐇습니다,,
석희상무님한테 연락주고 선릉쪽 "나인(NINE)"으로 고고~
상황 좋다고 빨리 넘어오라는 말에 후딱 후딱 넘어갔네요~
2시가 넘은시간이라 그런지 차도 않막히고 15분정도 되서 도착~
입구에서 석희 찾고 왔다고하니 룸으로 안내해주더라구요,,
늦은시간인데도 손님이 좀 있는거 같더라구요,,
룸으로 안내받고 석희상무님 들어와서 시스템 및 간단하게 브리핑 잠깐해주고
맥주한잔 따라 받고 노래 딱 한곡 부르니 초이스 들어왔습니다,,
처음 5명 봤는데,, 오~ 딱 꼳히는 언니 두명 있어 재지 않고 바로 초이스~
예전에 맘에 드는언니 있었는데,, 좀 더보고 싶어 잠깐 한조 더 보는사이에
그 언니가 딴 방 들어간 경우가 있어,, 이제는 맘에 드는 언니 있음,,
상무님이 아가씨 설명해주는거만 듣고 OK~이면 바로 고르게 되더라구요,,
마인드도 좋으니 걱정 말라는 말에 든든한 맘으로 초이스 마치고,,
언니들 들어와서 안아주면서 인사~ ㅎㅎ
조금 지나고 드디어 신고식 타임~ 탈의 인사쇼와 계곡주 받고 ~
언니들 오픈 시켜 논 상태로 한잔 두잔 하다 보니 자연스레 스킨십이 찐해졌습니다~
무릅위에 올려서 스킨십도 즐기고,,터치도 즐기다 보니 한타임이 후딱 갔네여~
맥주로 진행되는거로 먹다보니 조금 더 빠른느낌;; 하 우~ 선배가 오랫만에 놀 맛 난다고
한 타임 더 하자고 해서 한타임 더 끊었습니다~
더 진하게 언니들이 덤비고 두번째 타임때는 말 그대로 물빨 타임 가지면서 놀았네요,,
나오니까 4시 조금 넘은 시간이라 앞에 감자탕집에서 해장 한 그릇하고 집으로 왔네여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