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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분당 정자 꽃잎
아가씨 예명 : 예슬 매니져
아주 오랜만에 키스방 프로필을 살펴보았죠~
이전 방문에서 아주 극심한 내상을... 그리고 쳐다도 보지 않았었는데 오늘은 웬지~ ^^
프로필을 보는데 27살의 그녀가 눈에 띄더군요~
그래 이정도면 서로 즐기면서 교감을 나눌수있겠구나라는 생각에
일단 예약을하고 설레는 맘으로 입장~
아주 깔끔하네요~ 역시 1인실 오피라서 좆네요 ㅋㅋ
적당한 몸매에 고양이상이네요~
붉은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그녀~
여기서 즐달을 예감합니다. 흐흐흐~
잠깐의 티타임 이후 공격앞으로~ 공격~ 공격~ 어~ 수비... 수비.... 또 수비.....
어느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흐흐흐~
자주는 아니지만 키스방을 다녀보면 교감이 참 중요하다는걸 마니 느끼는데
오늘은 그 교감이 제대로 포텐 터졌네요~ ^^
또 다시 티타임~ 바이올렛 강사를 하면서 투잡으로 일을 한다는 그녀~
제 전공과 비슷해서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훌쩍 시간이 가버렸네요..
가끔씩 이런맛에 키스방을 다니지만 언제나 오늘같지는 않겠죠~
원래 지명을 잡지않고 그때그때 편하게 놀러다니는 스탈인데 음...
지금 마음으로는 몇번 더 보고싶게 만드는 매니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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