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더팩트
아가씨 예명 : 연서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할일도 없고 해서 출근부를 뒤적뒤적이다 극 슬림의 프로필 발견..
역시나 더팩트였다 ㅋㅋ
이상하게 더팩트의 매니저는 다 괜찮아 보이는건지 ㅎㅎ
첨 보는 이름의 매니저라 기대하고 있는데...핫..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 서로 어어 하면서 조각을 맞춰보니..
딱 한번 가본 동탄에서 만난 매니저였다.. ㅎㅎ 이런 인연(?)이..
외모는 눈 동그랗고 볼살이 좀 있는편이라 얼굴도 동글.. 그러나 몸매는 극 슬림.. 사슴이도 쿨럭..
반가워하며 티타임을 가지고는.. 그래도 할건 해야해서....침대로 고고..
오래전이라 플레이를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일단 내 스타일로..
가랑비에 옷젖듯이 살랑살랑 시작해... 마지막에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스타일로
딥하게 공격할려고 했으나..ㅜ.ㅜ 방어력 만땅.. ㅎㅎ
플레이 기억이 안난 이유를 알겠더군요 ㅋㅋ
매니저를 만날때 매너있게 싫다는건 절대 안하는 성격이라..
침대에 누워 대화만 좀 하다가 담배타임... 5분정도 일찍 퇴실했네요..
첨보는 매니저라고 기대하고 가서 한번 본 매니저를 만나서 그런가.. 텐션은 많이 떨어지더군요 ㅜ.ㅜ
임팩트 있는 매니저는 아니지만 슬림하고 애교많은 스탈 좋아하시는분은 어느정도 만족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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