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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어썸
아가씨 예명 : 서아
얼굴: 어린 느낌의 이쁘장한 얼굴.. 풋풋하고 좋네요. 살짝 어두운 피부톤이고, 예전에 봤던 dk 세나랑 약간 비슷한 느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티에 들어올 때 순간적으로 세나인가 싶어 살짝 놀랐다는..
몸매: 몸에 붙는 홀복이 아니어서 전체적인 라인은 확인 못했지만 대충봐도 사이즈 좋은 슬림 몸매라는 게 눈에 들어옵니다. 보기 좋게 잘 빠졌네요. 가슴은 슬림한 체형에 걸맞게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촉감과 탄력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엉덩이도 제법 볼록하게 솟아올라서 만지기 좋았구요.. 특히 피부가 상당히 매끄럽고 부드러웟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허벅지 피부가 넘나 부드러워서 오랫동안 쓰다듬어줬던 것 같네요ㅎ
대화: 업계다보니 초짜티가 많이 나고 아무 것도 몰라요 느낌이 강합니다. 여느 스무살 아이들처럼 아직 뭔가 많이 서툴고 미완성인 느낌이 드는데 그게 참 매력적으로 보였던 것 같네요. 초보답게 궁금한 점도 많은 듯해서 키월드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들도 살짝 해줬습니다.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여ㅎ
플레이: 몰입도나 집중도가 상당히 좋은데 최대한 표 안나게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런 것 같네요. 부끄러움에다가 일한지 얼마 안된 업계답게 수위에 대한 경계심도 어느정도 있어서 너무 깊이 파고드는 것은 아직은 시기상조로 보입니다. 몰입도나 반응이 괜찮아서 들이대기 딱 좋은 스탈이지만 아직은 옵들의 깊숙한 손길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는 안되어 있는 듯하네요. 여러 번 보면서 많이 친해져야 좀 더 솔직한 매력을 많이 보여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공격력도 아직은 연마하지 못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 바람에 티를 나설 때 몸무게에 전혀 변화가 없었네요^^ 물론 제가 그런 거에 연연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지만ㅎ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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