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8-03-08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찰떡궁합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휴게텔 경험담:
정말 오랫만에 부천에 있는 업소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예전 러시아 언니와 즐달후 부천은 안가고 있었는데 원가이벤트를 통해 가게되었습니다. ㄳ 합니다^^~~
1.언니초이스 업장이 아침 10시부터 예약이 됩니다. 오.. 하지만 실제 언니 출근은 그보다 좀 늦습니다~ 무튼 아침에 텔레그램을 남겼습니다.ㅋㅋㅋ 바로 주간 출근부를 확인.. 20대초반이 1명 20대후반이 2명.. 실장님에게 실사 가능한 언니가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대부분의 업소는 실장님이 ok하면 언니한테 부탁해주거나 그러는데 요기는 그건 언니와 알아서 허락을 맡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오.. 그래서 드는 생각이 오늘 실사는 글럿다.ㅋㅋㅋㅋ 그냥 젊은 처자를 먹고 오자는 생각으로 제일 어린 수지를 초이스.ㅋㅋㅋ 제 경험상 어리면 항상 내상은 안당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별다른 기대? 없이 예약을 하였습니다.ㅎㅎ
2.얼굴 A 업소에 도착하여 두근두근 거리는 맘으로 똑.똑.똑. ^오^ 이쁘네요. 올해 본 언니중에 제일 이쁘다는 것을 직감하였습니다. 부천에 이런 인재가... 왜 프로필에 이뻐도 너무나도 이쁜 언니라고 하는지... 1초만에 이해가 가버렸습니다. 언니 얼굴이 넘 이뻐서 계속 봤는데 이채담+ 수지 싱크가 있었습니다. 싱크는 싱크일뿐! 사람에 따라 안닮게 볼수도 있다는 점 주의하시고요.ㅎㅎ 언니한테 물어보니 다른 형님들도 수지닮았다고 하시는 분이 많아서 닉을 수지로 바꿨다고 합니다.ㅋㅋㅋ 코~입까지는 수지랑 싱크가 있습니다.
3. 가슴 B 프로필상 B+ 이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A+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탄력도 어린만큼 살아있고 쳐짐은 제로.ㅎㅎ 유두도 알맞은 크기로 빨면 맛있습니다.
4. 전체적몸매 라인이 좋습니다. 골격이 크지 않은 언니임에도 골반은 살아있네요. 언니가 요즘 살쪘다고 했는데.. 샤워하고나서 보니 배에 내천자로 라인이 잘잡혀있었습니다.
5.엉덩이 A 마른편임에도 엉덩이에 살이 있습니다. 축복받은거죠. 그래서 뒤치기를 하든 여성상위를 하든 언니와의 엉덩이 접촉은 뼈를 때리지 않고 말랑말랑 푸딩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
6. 마인드 B~A 일반적으로 너무 어린 언니 + 업계에 일별로 안해본 언니들의 마인드는 그야말로 씹하타치..... 하지만 수지 언니는 달랐습니다. 대화도 잘하고.. 싸가지 없는 태도나 퉁명스러운 태도는 전혀 느껴지지 안았습니다. 낫가림도 별로 없는것 같았어요. 대화도중에 핸드폰 만지는 짓도 없었고.. 여러가지 거슬리는 점들은 없었던거 같아요. 만나자 마자 바로 물을 대령하는 센스까지^^
7. 보지 청결도 A 언니는 나름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팬티라이너.. 생리대를 차고 있었습니다. 실제 팬티에 묻는 경우가 생겨서 찝찝하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저의 상상력을 자극해 버리네요.ㅠ 얇은 팬티라이너를 했는지 도끼자국까지 보이고.. 사진 찍는 내내 빨리 저걸 빨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ㅋㅋㅋㅋ 결국 언니의 팬티를 내리고 보지를 빨았습니다. 털도 알맞게 나있었고 냄새는 노노.. 바디워시 향기뿐.ㅎㅎ 그리고 언니가 왜 팬티라이너를 차는지 보빨을 해보니 알겠습니다. 언니 수량이 철철 넘치네요.^^
8.키스 A 키스충은 저에게 가장 중요한부분. 언니는 혀를 100% 이용합니다. 굿!! 언니 담배를 핀다고 하는데 담배맛은 한 5% 정도 느껴지긴 하는데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습니다. 침.. 언니가 저한테 침을 주는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오오오^ 단, 언니가 살짝 비염이있어서 비염이 심할때에는 키스를 못한다고 합니다.ㅠㅠ
9.섹스하기 A 올해한 섹스중 가장 만족.ㅋㅋ 가. 키스로 시작 우선 키스로 언니의 마인드를 가늠해 보았습니다. 언니 키스를 적극적으로 넘 잘받아줍니다. 아.. 오늘을 즐달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나. 애무받기 애무를 받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없었습니다.ㅠ 왜 시간이 없는지는 이따 썰을 풀어드릴게요.. 그래서 키스하고 나서 언니가 저를 애무해주려고 하는데 스탑시키고 제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다. 애무해주기
가슴을 애무해보았습니다. 언니 숨소리가 거칠어 지네요. 귀로 다 들립니다.ㅋㅋ 언니 반응 참 좋습니다. 옆구리고 내려가 골반을 타고 언니의 꽃잎으로 입성 바로 클리를 빨아줍니다. 아. 맛있습니다. 진짜 개맛있습니다.ㅠㅠ 어린 싱싱한 보지의 맛이었습니다. 바로 저의 1핑거를 사용했습니다. 완벽하게 손톱자르고 청결하게 하려고 손도 엄청 씻었습니다. 언니의 보지는 소중하니까요.^^ 절대 아프지 않게 살살하였습니다. 다행히 언니 수량이 많아서 아퍼하지 않았습니다 보빨 + 1핑거를 동시에 하니 언니가 진짜 느끼는게 제 입이랑 얼굴 소리로 느껴졌습니다. 가슴빨때보다 언니의 경련이 더 심해졌고 숨소리도 훨씬더 거칠어졌습니다. 에잇.. 참지 못하겠어서 키스를 다시 퍼부었습니다. 언니도 처음 키스 때보다 확실히 더 농밀한 키스를 해주네요. 열심히 보빨해준 보람이 있었습니다. 언니 수량 미친듯...
바로 제 손을 보니 미끈미끈 거리는 액 투성이.. 이걸 닦지 않고 바로 제 물건에 발랐습니다. 천연 윤활류를 바르니 물건이 바로 반응합니다. 풀발기 옆에 러브젤도 구비되어있었으나 노노 난 천연 러브젤이 있어^^ 콘을 끼고 다시 천연 윤활류를 손으로 발라준뒤 진입해봅니다 저는 콘을 끼면 대부분의 언니와 관계시 80%만 꼴립니다. 하지만 수지언니는... 조임이 남달랐습니다. 처음 들어갈때 부터 들어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언니 속에 있는 액과 콘을 낀 액이 들어가는 소리가 나네요. 정말 흥분 되는 소리였습니다. 싸악 사악 사악... 무튼 이런 비슷한 소리가.ㅋㅋㅋ 언니의 쪼임+ 액 + 콘돔 의 삼박자가 잘어우러진 소리였습니다.ㅋㅋㅋ 그렇게 정상위를 하고 뒤치기 진입 언니의 뒤치기 쪼임역시 미친듯....ㅠㅠ 너무 좋습니다. 빵댕이에 살이있어서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뒤태라인도 좋아서.. 쌀것같아서.. 스탑. 언니가 올라가 ! 저는 밑에서 좀 쉬고 정상위로 끝낼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언니가 위해서 방아찍기를 합니다. 밑에서 보니 더 수지 닮았네요.ㅠ 너 수지 닮았어.. 라고 말하며 언니의 음란한 얼굴이 더 보고 싶어 머리카락을 제가 잡아주고 언니는 계속 방아찍기를 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수지가 저한테 미친듯이 키스를 해줍니다. 그냥 키스가 아니라 침을 줍니다.ㅠ 침을 주는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저는 밑에서 그걸 받아먹으니 진짜 물건이 120% 발기 되버리네요;; 진짜 성수를 먹고 나니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참고 참았지만.. 발싸를.ㅋㅋ... 시간을 보니 정확히 39분이 되었네요.ㅎ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아까 사진찍은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군요.ㅋ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사진 안찍고 풀로 물빨하는건데..ㅋㅋㅋ
결론 얼굴 A : 수지+이채담 싱크. 미인형얼굴. 성형느낌없음. 가슴 B : 체감상A+컵. 처짐없음. 마인드 A : 즐기는 마인드 이런거 다떠나서 나만보고 싶은언니.ㅋㅋㅋ 추천 : 와꾸족. 키스족. 약슬랜더. 비추 : 거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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