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영미
늘 활발한 제휴와 이벤트를 통해 즐달 기회를 나누어 주시는 방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번 게릴라 이벤트는 전혀 기대도 안 하고 있었기에... 더욱 놀랐고 감사했습니다.
(요즘 활약하시는 불꽃님이나 꿀달림 방장님의 후기에는 발끝도 못 미치는 퀄리티인지라 ㅠㅠ)
어쨌든 모처럼 받게 된 무료권이니 빨리 써야겠지요? 분당 상류사회는 가끔 후기에서 봤지만
방문은 처음이었습니다. 직장인인지라 아무래도 주말에 달리게 되는데, 전화를 해보니 역시 주말은
언니들 출근율이 저조하네요 ㅠㅠ 후기에 많이 보였던 에이스 언니들은 주말에 잘 출근 안 한다고
하며 주말 출근 예정인 언니들은 제 스타일과는 조금 맞지 않는 육덕 취향 언니들이래요.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친절한 실장님께서 "저녁 9시에 영미씨 출근하는데 한번 보시죠"라고
합니다. 슬림하고 상당히 괜찮은 언니라고 하면서요. 후기가 없어 망설이긴 했는데 어차피
무료권이고 새로운 언니 탐방하는 의미도 있고 하니 실장님 추천을 믿어 보기로 합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분당까지는 약 1시간 반 정도 걸리네요. 막히는 시간이라 좀 일찍 출발하려고
하는데 TV 무한도전에서는 컬링팀 특집이 나오네요. 영미를 보러가는데 TV에서 영미가 나온다.
묘한 인연입니다 ㅎㅎ 그런데 딱 막히는 시간이라 도착하니 1시간 40분 넘게 걸린 것 같아요.
주차 후 전화하니 언니가 첫 타임이라 정돈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린다고 기다리라네요. 약 10분 후
똑똑 노크하고 입실하니, 와~~ 이때껏 무료권으로 만났던 언니 중에 가장 예쁘고 날씬한 언니네요.
사실 그 동안 수 차례의 무료권을 받아봤는데, 무료권으로 만난 언니들은 그렇게 좋은 언니들이
없었습니다. 징크스라고 할까요... 공짜니까 아무나 고르자까지는 아닌데, 의무감(?)에 후기 없는
언니들을 주로 만나서이기 때문일까요? 여튼 이때까지는 늘 그래서 이번에도 기대 없이 갔는데..
영미 언니는 날씬한 슬렌더 몸매에 얼굴도 딱 제 취향이고, 성격도 무지 좋았습니다.
50분 코스인지라 나란히 소파에 앉아 여유있게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이야기를 하다 보니 묘한
친근감이 들어 꽤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이 일은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 그 동안
무슨 일 했었냐, 오빠는 이 업소 처음이냐, 어떤 사이트 통해서 왔냐, 무료권인데 그렇게 유흥
좋아할 것처럼 안 보인다 등등.. 보통 언니들 만나면 바로 벗어 재끼고 떡 치는 스타일인데
이 언니하고는 뭔가 코드가 맞는다고 할까요. 여튼 그렇게 대화하다가 탈의하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원래 샤워는 같이 안 하는데 첫 타임이라 자기도 씻어야 하니 같이 샤워하자고 하네요. 슬렌더 몸매에
예쁜 A+컵 가슴이라 제가 보이게 무척 훌륭한 몸매였습니다. 출근한지는 4일 밖에 안 되는 완전 NF예요.
(물론 이 업소가 처음이고 다른 동네 경험은 많지만 ㅎㅎ) 자기는 다른 곳에 있을 때 여탑말고 다른 사이트
통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았다구요. 거기 가면 자기 후기가 많다네요. 그리고 사이트는 꽤 알고 있는데,
후기 보는 사이트는 여탑 밖에 없다고 합니다. 아마 제 후기도 읽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침대에서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가슴부터 시작한 평범한 애무이긴 한데, 특이하게 자기가 빨면서
신음소리를 "아아"하면서 냅니다. 이게 은근히 꼴리네요. 그러면서 가슴을 살살 더듬어 보는데,
피부도 좋고 꼭지도 발딱 서 있어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가슴부터 옆구리, 허벅지, 무릎까지
내려갔다 자지로 올라오는데, 부랄 빨아주면서 아래쪽 전립선까지 핥아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드디어 자지로 BJ가 들어오는데 그리 하드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자지 빠는 모습을 내려다보니
너무 이뻐서 그게 더 자극이 돼서 빳빳하게 섰습니다. 그리고 언니를 눞혀 역립에 들어가 보는데요.
"키스해도 돼?"라고 물으니 "아까 그렇게 열심히 양치했는데 해야지"하면서 선뜻 혀를 내 주네요.
찰지게 맛보다 봉긋한 가슴으로 내려가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빨아봅니다. 두 손으로 모으면
앙증맞게 모이는 A+컵이라 제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이기도 합니다. 저는 작아도 딱딱한 의젖보다
참젖이 좋거든요. 그리고 보지로 내려가 모양을 보는데, 이쪽도 아주 예쁘네요. 클리를 집중 공략
하다보니 "어떤 오빠들은 잘 못찾던데 오빠는 잘 찾네"하면서 신음을 쏟아냅니다. 그동안 살짝
풀이 죽은 자지를 들이대고 마무리 BJ를 받으며 다시 세운 후, 콘돔을 씌웁니다. 영미 언니는
본인이 직접 콘돔을 사서 쓴데요. 다들 아시는 0.03mm 짜리로.. 프로다운 자세 좋습니다.
본게임은 다들 아시는 데로 정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박았습니다. 제가 본게임 때 그리
다양한 자세를 소화하는 편이 아니라 제 후기 보시는 분들은 지겨울 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마무리 때 정상위로 하면서 쌀 때쯤 언니를 힘껏 끌어안고 쏟아내는데, 이날은 영미 언니
허리랑 엉덩이 라인이 너무 섹시해서 마지막에 뒤로 하면서 쌌습니다. 뒷치기하면서 움켜쥔
엉덩이가 어찌나 이쁘고 찰진지.. 정말 영원히 박고 싶었네요 ㅎㅎ
지쳐서 잠깐 누워있는데 예비콜은 벌써 5분 전에 울렸네요. "오빠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하면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보통 빨리 싸는 편인데 이 날은 정말 50분을 꽉 채웠네요. 언니랑 대화하는
시간이 길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근데 확실히 사전에 언니랑 교감이 있으니 본게임이 훨씬
즐겁네요. 사진을 요청하자 언니가 원래는 찍어주는 편인데 오늘은 의상이 좀 그래서 다음에
찍자고 합니다. 저도 강요하진 않는 편이니까요. 그러라고 하고, 빈말이 아니라 다음에 꼭
영미 언니 다시보러 오겠다고 약속합니다. 집에 와서도 생각이 좀 나더라구요.
아주 만족한 달림이었고, 무료권으로 본 언니 중에 최강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제 돈 내고 다시
갈려구요. 너무 제 취향인 언니라 소개하기 아깝기도 하지만, 언니 돈 많이 벌라고 후기를 공유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