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워터밀
아가씨 예명 : 진주
점심먹고 회사로 들어가려니다 잠시 검색중 진주 출근 발견~
홍대로 고고~
가게에 도착해 실장님에 안내 받고 따스한물로 샤워후 잠시 누워있는데,
방위치가 그래서인지 언니들 왔다갔다. 수다떠는 소리에 잠이 들락말랑~~
똑똑~!진주 오빠~! 하며 들어옵니다. 간만이라 그런지 원피스 탈의 시키는데,
벌써부터 똘똘이는 기립~ 진주 똘똘이 잡으며 딥키스 시작~
서서 키스와 스담사담하다 베드에 누워 본격적으로 bj들어오는데....
저도 모르게 진주에게 69신호보내니 바로 돌아서 69시전~
서로 위아래를 촉촉히 젹시는데,좀 오래 한듯... 똘똘이가 터질라고...
흠뻑졌은 진주 조개에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 오래못가고 정상위로 바꿨는데,
역시나 오래 못가고 잠시 쉬며 키스타임, 다시 강강으로 시작하지만, 오래 못가
시원하게 발싸~~ 그런데, 이마에 땀이... 확실히 작년보다 체력이 많이 떨어진게
느껴 집니다.
콘 빼고 진주와 담배, 수다타임 갖고 빠이~ 언제나 편안한 진주라 그런지, 회사에
돌아오자 마자, 책상에 업어져 잠을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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