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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미쉘)최초로 3번을 만난 매니저!

    업소명
    산본 세라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미쉘


    이자리를 빌어서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세라비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세라비를 방문하여 본 매니저는 언제나 미쉘입니다.


    샤워하고 들어가 누워있으니 반갑게 인사하고 들어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바로 인사합니다. 배시시 웃는군요...뭐라고 하는데 못들었습니다.


    아마 오뻐는 힘들어~~~라는 앙탈을 부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로 옷탈의하여 침대에 누워 입술도킹~~ 목을 혀로 애무햇더니 매우 간지러워하네요. 재미있어서서 좀 더했습니다.


    마치 연인처럼 킄킄 웃어보고 살짝 키스해주었습니다. 이윽호 가슴과 허리를 지나서 봉지로 직진하여 애무를 합니다.


    조금 지켜워서 자세체인지 하여 엉덩이와 봉지 및 똥까시를 작렬해주었습니다. 미셀이 너무 간지러워하네요.


    미셀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좀 더 해주었습니다.


    이어지는 정상위 삽입 ~~ 전 정상위에서 잘 못느껴서 후배위로 바꾸어 한참을 박습니다. 


    이윽호 여상으로 바꾸어 하는데 알다시키 미쉘은 여상을 잘하지만 오래하지는 못합니다.


    자세 체인지하여 후배위로 들어갑니다. 강강강강강 약약약약~~


    미셀이 정자세로 하다가 다리힘이 빠지는지 점점 내려가네요..거의 침대에 붙어서 몸부림치는 미쉘


    가뿐 숨만 허덕이며, 헉헉거리고,  저는 다시 몰입 강강강 약약약 삽입운동합니다.


    근데 나오려다가 아쉽게도 다시 들어가서 핸플을 요청합니다.


    많이 힘들었겠지만 괜찮다며 핸플을 시전하여 마침내 샤샤샤샤 하고 나왔습니다.


    미쉘이 끝나니 웃네요.. 옷입은 미쉘과 몇번 뽀뽀하고 서로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집니다.


    이제는 미셀이 편해지네요.. 장기 섹파가 이런기분인가요???


    시간나면 또 들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온리 여탑에만 있고 여기에만 충성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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