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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에 간만에 방문해서 본 친구 ' 유아 '
골반이 발달되어있고 큼지막한 가슴에 저와같은 궁뎅이파들이 좋아할 하드웨어를 갖고 있습니다.
구리빛피부에 외모는 평범한 편입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업계치고는 낯가림도 없고 차분합니다. 나이에 비해 조숙해보인다고나 할까...
가슴도 훌륭하지만 궁뎅이는 크기와 빵빵함이 아주 최상이군요.
단 하얀피부를 선호하는 저로선 구리빛 피부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첫인상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스타일인데 일하면서 빨리 이 시스템에 적응한거 같더군요.
업계의 풋풋함을 바로 잃어버렸다고나 할까....
꾸준히 출근하는것도 오래 근무하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자기는 막타임이 제일 신난다고 하는데 제가 예약한 시간이 막타임이었습니다.
보통 4시간정도 근무하는데 첫타임을 시작할때 에휴, 어떻게 하루를 보내냐며
약간은 걱정스런 마음으로 입장한다고 합니다.
물론 아재들이랑 보내는 게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을텐데
그런 마음가짐으로 일하는게 사실 본인한테도 좋지는 않지요.
그러니 막타임만 기다리게 되는거고 사실 막타임에 가서 별로 좋은 경험이 없는데
역시나 막타임이 되니 빨리 끝내고 가고싶어 하는 마음이 보이는군요.
터치나 수위적인 면에서는 박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업계치고는 괜찮은거 같은데
장난스럽게 스킨쉽을 시도해도 별로 재미가 없다고 해야하나 잘 느끼는 편이라고 얘기는 하지만
얼른얼른 끝내고 갔으면 하는 은연중의 중얼거림도 들리더군요.
게다가 막타임이라 더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업계로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기존의 언냐들이 하는 행동을 보이는게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전에 어떤식으로 손님을 맞이했는지 모르지만 제가 본 날이 그러했습니다.
하드웨어가 좋아서 인기가 많을 타입인데 왜 그렇게 흘러갔는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제가 본 이후로 어떻게 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더 마음을 다 잡고 변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경기도 안좋고 회원들 지갑사정도 힘들지요...
이제는 옵들의 사랑을 받기위해 노력하는 언냐는 칭찬을, 그렇치 않은 친구들은 따끔한 충고의 말을
해야될거 같습니다. 즐거운 한시간을 위해 노력하는 언냐들 많이많이 사랑해줍시다~~
[한줄 평 : 너의 하드웨어가 조금은 아쉽구나]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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