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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첫사랑
아가씨 예명 : 지수 , 제이
일 끝나고 급 땡겨서 원가권이 생각나서 첫사랑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 좀 이른 시간이라 많은 아가씨가 출근을 안했습니다.
마침 오늘 첫 출근하는 NF 있다고 해서 봐로 봤습니다.
지수 출근하자 마자 첫타임으로 봤습니다.
실장님 말로는 약간 육덕 스타일이라고 했는데
얼굴에 나~어려요~라고 써있듯이 어려보입니다.
오빠는 성감대가 어디예요~ 물으며 대답해주면 집중 공략해줍니다.
NF치고는 나쁘지 않은 애무 실력에 마인드도 괜찮아 보입니다.
본인은 여상으로 위에서는 잘 못한다고는 하지만 자궁이 짧아서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반응 좋고 수량도 많고 통통해서 떡감도 좋았습니다.
첫출근이라 어색해 보였지만 연애가 끝나고 서툴러서 미안하다고 괜찮았냐고 묻더군요.
마인드도 괜찮은 NF 같습니다.
지수를 보고 샤워 후에 잠시 현자타임을 가지고 제이를 봤습니다.
제이는 핫태에서 유나로 활동하며 여러번 뵈었었죠...
쉬는 동안 살짝 얼굴은 손댄것 같지만 몸매는 예전 그대로 입니다.
마인드 좋고 붙임성 좋은 누님이라 내상당하기 쉽지 않은 제이 입니다.
가슴은 튀님이지만 아래는 브라질리언으로 싹 ~다 밀어서 빽보입니다.
핫태에서 처음 봤을 때는 본인은 하드 컨셉 아니라 다른 아가씨들보다 약하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애무도 잘 합니다.
앉아서 제이 가 위에서 박아주는데 슬립한 허리에 빵빵한 엉더이를 붙자고 박으니 반응이 좋습니다.
박으면서 큰 가슴이 닿으니 느낌도 좋고 수량이 많은 편이라 제 물건을 타고 흐르는게 느껴집니다.
뒷치기로 박으며 제이 특유의 신음소리를 들이며 마무리 합니다.
생각보다 일찍....끝나서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첫사랑의 예비콜은 노크입니다.....회원님들 놀라지는 마세요 ^^;;
예비콜을 듣고 제이 누님과 빠빠이 했습니다.
제이는 하드하지는 않지만 슬립한 몸매에 튜닝 슴가지만 수량 많고 연애감 좋은 아가씨라 최소 평타 이상 같습니다.
지수는 NF라는 점을 가만하고 육덕스타일에 수량많고 연애감 좋은 동생들 좋아하는 회원님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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