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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일산 첫사랑
아가씨 예명 : 제이
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방장 꿀달림님과 업소측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전날 강남에서 달리고 오늘은 일산으로 자유로 드라이브를
떠났습니다. 일산 라페스타 부근에서 쇼핑하고 혼밥하고 원가권 사용을
물으며 첫사랑에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어렵지 않게 시간맞추어 도착했습니다.
업소는 인테리어를 새로한 깨끗,깔꼼한 업장입니다. 티도 넓네요.
샤워하고 기다리니 제이씨 들어옵니다. 약간 헉헉 대면서 들어오길래
물어봤더니 출근 첫탐이라네요..휴일이라 길이 막혀서 조금 늦은듯ㅎㅎ
언니들어오자마자 옆에 앉아서 제 가운을 벗깁니다. 전 가운을 사수
했죠..처음본 여자한테 1분만에 알몸을 보여줄순 없으니....-_-
제가 언니 홀복을 벗겨버리고 덮쳤습니다. 키스는 키스방 매니저보다
잘받아주는군요. 가슴은 의젖이긴 하나 티가 아예 안나는 정도구 모양도
예쁩니다. 왁싱을 해서인지 아래도 깔끔하고 예쁜데 색깔까지 핑보네요..
제이 언니의 강점은 핑보에 있는것 같습니다. 거기에 향수까지 뿌렸는지
좋은 향기도 나는군요. 여튼 역립을 하니 언니 제 머리까지 쥐었다폈다
하면서 느껴버리는데 첫탐인거 아는처지에 그만해야 겠다 싶어 포개집니
다. 이 언니는 속이 상당히 타이트하고 짧습니다. 제가 약간 긴편이라
닿는 느낌이 들정도로...왠만한 손님들 속궁합 괜찮을듯 ㅎㅎ
언니가 단발의 아나운서삘에 웃는 얼굴도 예쁘고 손님한테 말투도 상냥
하게 합니다. 기분좋으라고 하는 멘트인줄 알면서도 정말 기분좋게 하는
좋은 마인드녀입니다. 오늘도 시간되면 가서 재접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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