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유카
아가씨 예명 : 희연
크리스마스이브선물을받았습니다
부천유카 원가권을받았네요
유카 사장님 슬라이더방장님 감사합니다
어제 원가권을받고 누굴볼까 생각하던차에 전에 히미소사님이
얼마전에 추천해주셨던 희연씨로 마음을정합니다
뭔가통했나 아침에출근부를보니 희연씨만 출근한다고 올라왔네요..아싸
오전에예약을하고 희연씨 보러갑니다
원가권감사의의미로 쥬스3잔을들고 유카입성하는데
사장님 문을활짝열어놓으셨네요 문이열려있어 깜놀했네요
치카치카하고 티에입성 잠시후 희연님 입성합니다
제가 매님들을 선택할때 후기들을 많이 보는데
후기가 대부분 정확하네요
플필 사진보면 조금쪄보이는데 사진하고는달리
늘씬허니 다리라인길고 예뻐요
희연씨본인도 사진찍으면 이상하게 나온다고 사진찍는걸별루라하네요
오늘희연씨보고 후기남기면 중위 진급한다했더니 대뜸 그럼 사진 찍어야겠네요
하는데 순간 갈등했네요 찍자고 해 말어..ㅎㅎ
실사때문에 안좋은일이 있었던다른후기를 봐던지라 ..
쿨하게 사진은 안찍는걸로
쥬스마시며 한참을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많이흘러서 할일시작합니다
제가먼저 공격들어갑니다
입술이달달허고 촉촉허니 좋네요 키스하면서 보드라운곳을 만지다보니
훅하고 희연씨의 공격이 들어옵니다 처음부터 밀고 들어오는 매님은 처음본지라
좋으면서 살짝당황..ㅋㅋ..
이런느낌 뭘로말해야하나 애인을만나는 느낌이랄까..
매님이 정한수위 내에서 터치가 가능하며 그선을 넘으면 부드럽게 경고가 들어오네요..ㅋ
뭐라 표현을하고 싶지만 금지된것이 많은지라 글로 표현 못하는게아쉽습니다
한번보시면 만족하실듯하네요
20대초반의 상큼함은없지만 에이스다운 강력한뭔가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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