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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선릉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폴리
점점 따뜻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빨라 얇은 외투인데도 덥네요.
봄이 점점 짧아 지는듯....아니면 내가 나이가 먹어가며 시간이 빨리가나 ^^;;
홀리데이에 전화를 해 폴리 언니 예약을 합니다.
다른 후기를 보니 예약이 힘들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저는 이른시간에 즐기는지라 그런 걱정이 좀 덜하네요 ㅎㅎㅎㅎ
일단 위치는 좀 아쉽습니다. ㅜㅜ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립니다.
형태는 로드샵이며 샤워실은 공동 샤워실 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사람이 적을때 방문하는지라 딱히 불편함은... 너무 제 위주인가요 ㅋㅋㅋㅋㅋ
일단 씻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사가 두분 계시는거 같은데 두분중 체격 작으신분이 압은 더 좋으신거 같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폴리언니!! 를 볼 차례
언제나 들어올때 방긋 웃으며 좋은 첫인상을 주는 폴리매니저.
제가 글래머스타일을 좋아하지만 폴리매니저는 슬랜더 스타일인데도 좋습니다 ㅋㅋㅋㅋ
오늘은 속옷에 망사의상을 입었습니다.
하...겁나섹시해!!!!!!!!!
착 달라붙어서 예열작업이 진행 됩니다.
역시나 이 혀움직임....혀근육이 이렇게 잘 발달되어 있을수 있나 싶을정도의...
쉬지 않고 저를 괴롭혀주는 혀 정말 좋습니다.
알아서 저는 뒤로 밀고는 올라타서 69자세까지 자연스럽게~
69 자세에서 좀 더 괴롭혀 주더니 장비까지 씌우고 먼저 올라타서 움직여 줍니다.
체구가 작아서 그런가 조이는 느낌이 팍팍 너무 잘 전달되어 옵니다.
자세를 바꿔 제가 올라가서 움직입니다.
뒤로도 해봅니다.
체구는 작고 말랐지만 엉덩이는 볼륨이 있어서 느낌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좋습니다.
한 두 가지 자세를 바꿔 해보며 느낌이 와서
좀 더 속도를 올려 마무리를 합니다 ㅎㅎㅎㅎㅎ
꼭 안고 잠시 숨을 고른 후 제가 영어를 잘 못하긴 해서 약간의 간단한 대화를 나눈 후 다시 한번 꼭 안고 바이~ 합니다.
키스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하는 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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