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지나
먼저 원가권을 주신 꿀달림님과 금천 국빈관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국빈관이란 상호가 아주 맘에 듭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바비에 대한 찬사가 많아서 바비를 예약하고 갔는데
빌어먹을 1호선이 20분 기다렸는데 급행이 오네요.
졸 짜증나서 다시 전화를 해서
지나언니로 교체하고 가는데 독산역까지 한정거장인데
드럽게 오래기다려서 갔네요ㅠ.ㅠ
역에서 가까워서 아주 좋습니다.
입성을 하니
와우~~~
키도 크고 늘씬하고 이쁜 태국언냐가 맞이해주네요.
와꾸와 몸매는 국내언냐들보다 좋은 것같아요.
샤워해주려고 함께 샤워를 하는데
슴가만 조금 작을 뿐 얼굴과 몸매라인은 끝내주네요.
샤워를 해주는데 사과엉덩이에 자꾸 손이가네요.
그리고 왼쪽등에 타투가 있어요.
무슨 새 문신같은데........
침대도 크고 아주 깨끗한 것이 관리를 잘 했네요.
여기서 점수 팍팍줍니다.
그리고 언니가 나를 눕힌 다음 꼭지를 괴롭히네요.
고양이자세로 애무를 해주는데
허리에서 엉덩이라인으로 빠진 몸매가 정말 죽입니다
역립도 안했는데
사까시후에
여상자세로 바로 말을 타는 지나 ^^
태국언냐라기 보다 제시카 커같은 느낌도 약간나서
너무 좋네요.
앉아서 떡을 치다가 바로 역립으로 들어가서 키스를 하고
슴가를 빨아주니 옅은 신음을 내뱉는 지나
작더라도 의젖보다는 나은 것같아요.
보지에 젤을 바르고 벌써 섹스를 하는바람에
보빨은 못했네요ㅠ.ㅠ
그러나 긴다리와 날씬한 그녀의 몸을 보니 존슨이 계속
풀가동된 상태라서
강하게 찔러주니 좋아하는 얼굴표정 ㅋㅋㅋ
후배위로 바꿔서 그녀의 엉덩이를 보니
좋네요.
엉덩이를 살짝 때리며
강하게 박았네요.
강강강
등의 타투를 감상하며
더 강하게
다시 정자세로 전환하고
키스를 하며
슴가를 빨며
쌀것같을 때 한타임쉬고
다시 강하게 그녀의 보지에 방사를 했네요
양이 많아서 그런지 물을 보며 웃는 지나
아주 이뻐요
지금까지 본 태국언냐중 몸매는 최고였네요.
긴 생머리에 몸매 좋은 언냐 보려면
강추입니다!!!
실사를 못찍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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