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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실사있음](온유) 섹시함이 흘러넘치는 섹시녀

    업소명
    duqodn1004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강남여배우

    아가씨 예명 : 온유












     평일 오후에 시간이 나서 여배우에 연락하니, 선택의 폭이 넓더군요, 그중에서 이전 후기에서 보고,

    기회되면 봐야지 하는 언냐가 온유. 단발에 섹시함을 무장하고 있다고 해서 이번에 예약을 하고 찾아갑니다.

    노크를 하고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떨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문을 여는데, 후기대로 섹시하네요.

    머리결 완전 좋은데다가, 염색한 단발을 보니, 섹기 가득한 직장여성이미지가 떠오르네요.

    반겨주는데, 어딘가 모르게 약간 어두운느낌? 나중에 하고나서 대화하는데, 진상손님때문에 고생했더라고요

    암튼,시원한 물한잔마시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씻으러 갑니다.

    열심히 씻겨주고 나서 수건으로 몸을 닦는데, 수건달라면서 등쪽을 닦아주고, 제 물건을 한번 쓱~ 닦더니만

    무릎을 꿇고 BJ를 해주는데, 순간 짜릿한것이 오래 받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

    그렇게 BJ후에 침대에 누우라고 해서 누우니, 바로 제 위를 올라와서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귓볼, 꼭지에다가

    침을 한가득 발라주네요 ㅎ 애무를 강하게 해줘서 심장박동수는 급격히 증가하네요.

    그속도 그대로 제 물건을 다시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욕실앞에서의 그 부드러움이 아닌, 강한 BJ로 금방이라도 

    제분신을 탈출 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빨아주네요.  69로 서로 물고 빨다가, 온유씨를 눕히고 역립의 시간을

    본격적으로 하고, 제 물건이 살짝 죽어서,  다시 저를 눕히고, BJ를 해주는데, 바로 위에서 박아주네요.

    알고보니 빨면서 콘돔을 저도모르게 씌워서 ㅎㅎ 암튼 그렇게 박히다가, 정상위로 하는데, 이상하게

    빳빳하게 서질 않아서, 박아도 제가 즐겁지 않으니,,

    그냥 뒤로 하면 커지겠지 하고 뒤에서 박는데 약간 나은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뒤로 강강강 하다가

    발사하고 마무리 지었네요.

    제가 싸고나서 침대에 누워 팔베게를 하고 누웠는데, 그날 있었던 일을 말해주더라고요,

    120kg남자에게 깔려서 힘들었던거랑, 잘난척하는 손님때문에 짜증났던거랑, 그렇게 두타임 연속 롱으로 

    하니 힘들어서 눈물까지 났다는,,,

    제발 거구님들은 정상위할때 밑에 언냐들 힘드니까 적당히들 하시고, 뒤로 하거나 위에서 박아줄때 싸거나

    아님, 정상위를 하더라도 팔로 지탱이라도 하거나, 그 몸무게 그대로 언냐한테 누르면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몇천마리 손목시계 찼다고, 자랑하고, 누구누구 안다면서 자랑질하는님들, 유치하게 그렇게 자랑해

    언냐들 눈에는 8만원짜리 손님이랍니다.

    그러니 적당히 본인들 풀거나 풀고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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