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첫사랑
아가씨 예명 :다빈이
오늘도 소중한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꿀달림님과 첫사랑 실장님께 감사 인사부터 드리면서
다빈이 후기 시작합니다
일단 첫사랑은 업소 자체가 로드 형식인데 내부 인테리어가 완공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상당히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원래는 핫태하태에서 한번 봤었던 유나(지금은 첫사랑 제이)를 오랫만에 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제가 가는 시간대와는 안맞아서 패스.
소미씨와 다빈이 2명이 된다고 하는데 소미는 바로 전에 주화라는 이름일때 봤었던 터라
새로운 얼굴을 한번 보자 하고 다빈이로 예약~
샤워 후다닥 마치고 기다리고 똑똑 노크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떄가 제일 기대되고 긴장되죠 ㅎㅎ)
문열고 들어오는데 몸은 애기애기 하고 얼굴은 귀욤귀욤한 처자가 인사하면서 들어오네요 ㅎㅎ
연예인중에선 아이유같은 느낌? 일단 첫인상은 합격!
누우라고 하는데 목소리도 귀염 터지는 목소리ㅋㅋ 사투리 억양이 좀 있는데 외모랑 매치가 되니까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서비스 부분에선 기본 삼각 애무부터 bj까지 해주는데 별 다른 스킬이 화려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딱 기분 좋은 정도로 꽤 오랫동안 해주네요 정성껏 해준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그렇게 더 하다가 역립 들어가는데 가슴은 A라 작긴 하지만 꼭지가 조금 큰데 빨아주니 반응 슬슬 오는데
거기서 쭉 내려가 조개 낼름낼름 하다가 그대로 콘 끼우고 정상위로 하다가
자세 바꿔서 여상에서 해주다가 마지막 다시 정상위로 키스 하면서 발사!
오늘도 즐달이구나 속으로 생각하면서 앞으로 첫사랑 달릴떈 다빈이 자주 보겠다 싶었네요
몸매는 가슴은 살짝 빈약하지만 허리 라인이나 엉덩이도 딱 좋습니다 피부도 너무 좋구요
첫사랑 이제 두명 봤는데 두명다 즐달! 앞으로 새로운 언니들을 봐도 계속 즐달 할거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다시 한번 원가권 지원해주신 꿀달림님과 첫사랑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별거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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