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jj텔
② 방문일시:3.16
③ 파트너명: 수지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휴게텔 오피 키스방 위주로 이용중인 유저입니다~
오늘은 휴게텔 내용을 올릴까합니다.
일단 여기 휴게텔은 기본 싸이즈가 다른거같습니다...
내가 여러곳 휴게텔 다녀봣는데 이렇게 좋고 어린 매니저들이 있느 휴게는 또처음임..
일단 예약을 햇다 수지라는 매니저가 끌려서 예약을 하고 입장 했지요...
역시.... 싸이즈 완전다름.... 이건뭐... 저번에 누구봣지.. 아람 인가...그매니저도 예뻣느데..
여기는 무슨 무릉도원?? 그런곳??? 아니 솔직히 휴게텔가면 아줌마 급 아가씨들에 그냥 돼지들만 많고..
이중에하나인데 와꾸도 잘나오고... 바스트도 예쁘고... 이건뭐.. 말할필요가없다..
돈이 별로 없을때..이럴때 가면 완전 좋은곳이 휴계텔인데 눈 호강까지 하고오면 뭐...말다햇죠...?
일단 매니저가 말도 예쁘게 잘한다... 문득 이런생각이든다... 오피가 있을까??? 여기나 계속 다닐까??
하는 그런생각...하지만 ...오피도 오피나름대로... 클라스가있어서... 나의지명들이 오피에있지요...
암튼 여기도 자주 이용해야겟다... 싸이즈가 이렇게 좋나?? 싶을정도로 좋은 매니저들이 많은거같다...
2번째지만..ㅋㅋ 아무튼 서비스도 받는데 진짜 서비스하면서 열심히해주는 그런느낌 아시죠??
그런느낌받고 수량도 풍부하고 극강 활어는 아니지만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내가 휴게텔 다녀본 결과 여기만한고 없습니다.... 다들 와꾸 좀따지시면 여기를 다녀요 수지라는 매니저도
좋앗지만 아람이라는 매니저도 좋앗습니다~
다음에는 다른매니저 보다가 다시 이두매니저로 와야겟습니다~ 저는 오늘도 초즐달하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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