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붕가붕가
아가씨 예명 : 제시 22/ 165/ 49/ D컵
우수회원으로 선정해주시고,
항상 불철주야 비가오나 눈이오나, 수고가 많으신 꿀달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구로붕가붕가는 후기도 거의없고, 출근부도 오래전에 올린거여서 ..
일단 쪽지를 보냈지만, 역시나 쪽지확인을 안하더군요.
과연, 전화는 받을까 걱정하며 전화를하니, 다행스럽게도 전화를 받으시는군요.
무료권으로 방문한다니까는, 잠시 침묵이 흐르고 ..
오늘은 매니저가 2명뿐이라서 곤란하다고 하여서,
언제쯤 가능하냐고, 문의한후에 다음날 다행스럽게도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로드샵이라 찾기 힘들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길치인 저도 쉽게 찾았습니다.
계단을 따라서 지하로 들어가니, 옆집 아저씨같이 친근한 실장님이 맞아주시더군요.
샤워실이 딸린 아늑한 방으로 안내받아, 인증절차를 마치고
샤워하려 옷을 벗고있는데, 제시가 바로 웃으며 들어오더군요.
구로붕가붕가 방문하기전에 홍보란을 쭈욱 흩어보며,
제시만 아니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
제시와 눈이 마주친순간, 숙명이려니 마음을 내려놓았습니다. ^^
여하간에 옷을 훌러덩 벗고, 샤워실에 제시랑 들어가서
평범한 샤워서비스를 받고, 먼저 나와서 정육점 빨간조명에
소박한 침대위에 발랑 누워서 있자니, 제시도 샤워를 마치고
제옆에 올라와서 저에 가슴과 고추를 무난하게 애무해주더군요.
콘돔을 씌울려고 하기에, 69하자고 손짓발짓으로 신호하고 ..
69체위로 풍만한 제시에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혀를 길게 뽑아서, 제시에 봉지 깊숙하게
혀를 밀어넣어, 휘저으니 ..
제시도 신음소리를 내며,
저에 고추를 열심히 빨아대더군요.
제시가 여상으로 박아주기를 기대했지만,
제시가 저보고 위에서 하라고, 손짓을 하여서 ..
정상위로 쑤컹쑤컹 박아넣는데, 제시에 얼굴을 보자니 ..
아무래도, 후배위가 무난할듯하여 ..
뒷치기로 제시에 풍만한 엉덩이에 탄력을 느끼며,
쑤걱쑤걱 ~~ 찌걱찌걱 ~~ 깊게 얕게 박아넣으니,
제시도 좋은지, 신음을 야리꾸리하게 흘리더군요.
너무 시간끌다가 고추가 죽으면, 낭패일듯하여 ..
정신을 집중하여, 뮤직뱅크에 걸그룹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
한편으로는 여비서를 강제로 추행한다고, 상상하다보니 ..
금방, 고추가 쌀거같다고, 신호를 보내여서 ..
주저없이 제시에 풍만한 엉덩이 깊숙히, 뜨거운 올챙이를 방출했어요.
저먼저, 샤워실에서 대충 샤워를 후다닥 마치고 ..
제시도 샤워를 마치고, 실장님에게 출근부좀 자주 올리시라고 조언한후에
홀가분한 기분으로 아담한 업장을 나왔답니다.
제시도 친절하고, 항상 미소가 끊이지않고 재미난 성격이어서 좋았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고, 제시도 재미있고, 업장도 깨끗하고 아담해서 즐달이었어요.
아마도, 단골고객이 많은듯 하네요.
업소위치도 무난한곳에 위치하여 방문하기도 쉽지만, 주차가 문제일듯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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