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제니
모처럼 바운스에 방문해서 제니를 재접 햇습니다.
원래 왠만하면(초즐달이든 개내상이든) 재접 안하는 사람이지만
제니의 사랑스러운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바운스에 입성
제니 처음 만났을때 넘 어두워서 외모를 잘 캐치 못했었는데
이번에 밝은 조명아래서 보니 카라 니콜 분위기 많이 나더군요
장난기 많고 상큼한 분위기도 똑같고 ㅎㅎ
제니는 슬림하고 여자여자한 아이입니다.
수줍음도 있지만 몰입도 또한 매우 좋은 아이라 늘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한지 몇달 되어서인지 잘 적응한듯 합니다.
역시 애인모드는 끝장 모드이고 농염한 키스감은 최고인듯 . . .
제니 외모가 니콜이 아니라 구하라였다면 분당 에이스가 될듯한데
니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다 만족하실듯 합니다. .
마인드는 정말 괜찮은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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