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출장으로 서울 강남에 도착하여 일다보고 시간이 남기에 신규업장 방앗간을 보고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초행길이라 역시나 그 근처는 알겠으나 좀 헤맸네요
간신히 도착하여 실장님과 전화통화를 마치고 추천으로 뉴페이스 지아를 추천받았네요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원래는 그냥 빨리 서비스만 하고 나가자 하는 생각에
숏코스 말했는데 왠지 아쉬울거 같아서 속는셈치고 시간은 넉넉하니 B코스로 한거였네요
궁금하기도 했고 가격도 비싼편이아니니 그냥 예약을 했네요
건물에 도착해서 방호수를 듣고 엘리베이터를 타는발걸음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그리고 드디어 방호수앞에 서서 벨을 누르네요
여리여리해보이는 키아담한 슬림한아가씨가 맞이해주더니
싹싹하게 대해주기에 초행인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서비스를 받아봤습니다
핫하다는 표현을 쓰고싶네요 천천히 내려가며 불기둥잡고 한참을 해주더니
위에서 넣어주네요 떡감좋고 반응도 좋고 소리도 간드러지게 내니 흥분도는 높아지네요
앞자세로 바꾸고 나서 좀더 즐기다 마무리를 했는데 하고나서도 담배같이피며
남은시간을 다쓰고서야 샤워하고 같이 나왔습니다
지아씨 잘보고 가네요 또 출장오면 들리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