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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지나] 위아래로 너무나 사랑을 듬뿍 받고 왔습니다

    업소명
    일산 휠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지나


    며칠간 금딸하고 실장님과 통화해 예약에 성공하고
    ATM에서 보급하는 총알을 장전하고 국빈관으로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이 말씀해주신 "지나" 그녀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절 환하게 반겨주는 지나...그녀의 키는 165cm 그리고 얼굴이 청순하면서 귀염상입니다.
    그녀를 보는 순간 예쁘다는 칭찬이 절로 나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는 나의 무릎 쪽에 앉으면서 서비스가 시작....
    얼굴 앞에서 눈감고 키스하기를 기다립니다.
    귀여움에 못 이겨 딥키스를 끝나지 않을 것처럼 오랫동안...


    그리고 저를 눕히고는 사탕을 빨고 전립선을 자극해주고....
    마침내 내 동생과 키스하는 지나
    이렇게 정성스럽게 해주는 언니는 못 만난 것 같습니다.
    내 동생과의 키스를 끝내고 상체를 자극하던 지나가 돌아서자 내 눈앞의 작은 화원...
    작고 귀여운 조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어루만지자 촉촉하게 젖어있는 작은 꽃잎이 너무 자극적입니다


    이제 드디어 합체
    위에서 요분질하는 지나를 보니 시각적으로 꽤나 즐겁습니다.
    그런데 각도가 좀 안 맞았는지 제 동생이 아파합니다.
    결국 자세를 바꿔 꿈질꿈질이 위로 올라갑니다. 지나를 껴안고 열심히 움직이는데
    제 귀를 핥습니다. 저도 흥분됩니다. 목 어깨에 키스하고 입술을 덮칩니다. 딥키스를 잘 받아줍니다.
    다시 한 번 자세를 바꿔 뒤에서 허리라인과 엉덩이를 감상하며 즐깁니다.
    역시 후배위가 허리 움직임이 좋은 것 같습니다. 빨리도 하고 천천히도 하는데
    갑자기 제 팔을 붙잡습니다. 허리를 멈추니 지나의 허리가 움찔움찔거립니다.
    느끼는 것을 보니 더 흥분됩니다. 그리고 절정의 허리운동후 시원한 발사!!
    분출하는 내 자식들을 보니 많이도 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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