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윈져입니다.
연말이라 약속도많고 회식도 많아 달림수가 많이 줄어들었네요.
이번에 본 매니저는 노팅힐의 승아입니다.
승아는 12월 초즘에 한번 선택지가 있었음에도 이름이 별로라 다른 매님을 선택했었는데
최근 후기들이 핫하게 올라와서 급하게 시간맞춰 봤습니다.(진즉 볼걸;;)
외모
예쁘장하고 귀여운편에 속합니다.
키는 프로필보다 조금 작은듯하고
사슴이도 생각보다 많이 겸손한편에 속하네요.
동업소 기준으로 보자면
가을>시아,승아>?? 정도 되겠습니다.
시아매님이랑 비슷한급이지만 개인취향상 시아보단 조금 아래로두고 싶네요.
그리고... 한분더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나이가 23~24인분이셨는데..
여튼 그분보다 예쁘신걸로...
플레이
성격이 참 털털하고 좋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한 5초 의자에 앉더니 춥다고 침대로 먼저 가버리네요.
헐..이런..
이래서 춥기만한 겨울을 싫어할수가 없네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침대행이라니..
저에겐 키방 경험상 가장 빨리 침대로 장소를 바꾼언니였습니다.
그래도 찬손으로 쓰담하기엔 걱정스러워 한 10분정도는 손도 녹일겸해서
전기장판에 누워 이런전런 이야기를 해보는데..
본의 아니게 겨울방학때 출근일수나 시간을 줄일거라는 중요한 정보를 흘려주네요.
음.. 근무시간이나 다른 후기들을 보시면 추측하시겠지만.....
개인적인 느낌상 오래 근무하기 힘들어 보이기도 합니다.
근무시간이 길어 금방 지칠거 같기도하고요.
제 스킨쉽에도 좋은 느낌이 있는걸 보면,활어까진 아니지만
반응도 좋은 언니임에 틀림없구요.
그러니 아직 못보신분들은 빨리보시길......빌어봅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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