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병점 캔디샵
아가씨 예명 : 수아
정말 오랫만에 다시 만난 수아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기도 하고
시간대가 맞지 않아 예약이 힘들었던 수아
추운 바람을 가르며 갔건만
오랫만에 대면하면서
'어!! 아니네~~'
흐미... ㅠㅠ
다른 오빠인줄 알았다면서 순간 나온 말을 주워담는데
어떤 분인지 모르겠으나 엄청 부러웠다는... ㅠㅠ
아팠던 이야기와
출근 잘하겠다는 다짐을 듣고
재잘 거리던 부드러운 입술을 맛 봅니다.
작은듯 한 가슴도 좋고
날씬한 몸매도 좋고..^^
적당한 거부도 맘에 들고
오랫만에 괜찮은 매니저 만난것 같아 조금 설래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단순히 수위가 높아서 좋은게 아니라
말이 통하고 내말 잘 들어주면서
왠지 나올때 편안함과 만족감이 동시에 드는
그런 매니저가 좋은데
수아는 그런 매니저 인것 같습니다.
요즘 갯수가 조금 이라며
왠지 뻥을 치고 있는것 같은 수아!
당분간 수아만 만날것 같네요^^
#실사는 못찍었으나 왠지 k팝스타에 김소희 닮지 않았네 싶네요...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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