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니언즈입니다!
제가 최愛하는 채린이가 근무하는
강남 여배우가 여탑에 제휴했다하여
후기를 올려봅니다 ㅋ
역시.. 오랜만에 여탑에 오니...
친정같은 고향의 香이 있네여 ㅋ


미니언즈의
❤ 채린 ❤

오오오!!
이쁩니다.
굉장히 와꾸녀 스럽고요.
하야디 하얀 피부에
계란형 두상.
고급진 헤어스타일에
하늘하늘한 레드원피스.
겁나 섹시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청순하고.
개구장이 같은 귀여움도
가지고있는
아이같은 명랑하고 쾌활한 천방지축한
가로수길 미녀입니다!!!










다리 겁나 이쁘네요 ㄷㄷ
기럭지도 꽤 길고 비율도 좋아서
진짜 힐빨 제대로 받는
아주 개꼴리는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빨간색 원피스에 체트무늬 속옷으로
개구쟁이 천진난만한 어린여자의
느낌도 가미해서 그런지.
굉장히 만족스러운 바디라인이었습니다.
게다가 빽보의 그 깔끔함과
깊게 파인 엉덩이골에서의 모양은
하악❤을 저도 모르게 ㅋㅋㅋㅋ
가슴이 컴플렉스라곤 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런 로리로리한 가슴이
굉장히 땡기는 로리성애자라서 ㅋㅋㅋ
모든면에서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살갑고 명랑한 애인모드가
같이 있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언니였습니다.
같이 있는내내 생글생글~ 꺄르르~
그러면서도 연기같지 않은
자연스러운 발랄함이
풋풋한 설레임까지 주는
영락없는 여친의 느낌었습니다.
그 발랄함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오빠한테 내 모든걸 줄꺼야❤"
밝고 명랑하며 개구쟁이 같은 그녀가.
막상 플레이에 들어가니.
세상 여자여자해지더군요.
부드럽게 스킨쉽을 시작해서
구석구석 기계적이지 않은.
진짜 사랑하는 남자의 몸을 만지듯이
정말 좋아하는 남자의 것을 빨듯이
매우 부드럽고 슈얼슈얼한 서비스를
보여줬습니다.
이어지는 69자세에서는
너무 느껴서 제껄 제대로 빨지도 못하는
ㅋㅋㅋㅋ
그냥 엎어져서 느껴버리는 ㅋㅋㅋㅋㅋ
여세를 몰아 바로 보빨을 시전!!!!
아.........
그표정 아직도 겁나 꼴리네요 ㅋ



"오빠가 원하는건 뭐든지❤"
아.....
정말 그 뭐라 해야할까요?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언니가 아닌 여친이랑 섹스를 하는기분?
서비스를 받고 플레이를 하고의 느낌이 아닌
서로 즐기는 듯한 그런 섹스가 맞을겁니다.
"아아~~아~~ 옵빠~~ 아아~❤"
"이거.. 이거.. 뭐야?? 아아~ 느..느낌이~~"
"아핡~ 너무 느낌이 좋아~ 어떻게~ 아아~❤"
캬...... 멘트 지리네요 ㅋㅋㅋ
겁나 꼴립니다 ㄷㄷㄷ
게다가 여러가지의 자세를 자유자재로
바꿔가면서도 훌륭한 몸매의 라인은
너무나 이뻣지만.
채린이의 얼굴은 정신줄을 놓아버린듯 ㅋㅋ
그 표정이 얼마나 이쁘던지...
❤하악❤ 미치겠네여 ㄷㄷㄷ
아마.
채린이의 매력포인트의 초필살기는
섹스할때의 지리고 오지는 표정일겁니다.
❤하악하악❤





미니언즈의 채린은.
가장 상콤한 매력쟁이더군요.
또 채린이랑... 섹스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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