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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지나면 또 시간이 없으니 후기를 다 씁니다.
밀린 후기가 5개밖에 안되다니... ㅡ_ ㅡ
한때는 저보다 후기를 많이 쓰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요즘은 어렵네요.
시간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ㅋ
미소는 시간을 맞추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봤던 소율이 정도의 느낌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는데 얼추 비슷하긴 하네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외모, 약통 스타일의 글래머스런 몸매를 특징으로 합니다.
체구는 작지만 의외로 몸매가 실합니다.
특히 탐스런 C컵의 슴가와 실한 엉덩이가 매력적.
키는 160 정도?
보아하니 투잡으로 일을 하는 것 같더군요.
대화력은 무난하고 역시나 성실하게 응대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스킨쉽도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잘 맞춰주는 편.
특출난 장점이 있다거나 특출난 단점이 있다고 말하기 어려운 뭐랄까 중간에 위치하는 친구입니다.
확 끄는 매력은 없지만 그만큼 내상당할 리스크도 작다 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네요.
가장 보통의 손님들에게 가장 보통의 인기를 끌만한 그런 정도의 친구로 생각이 되는군요.
풍만한 슴가와 터치감 좋은 몸매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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