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커플
아가씨 예명 : 은별
인천권에서 조용히 달리고 있는 칼빵입니다.
요즘 조용히 달리고 있는 가게인데,
정말 오랫만에 민간일삘의 풋풋한 처자를 만나서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은별 : 20세 163 47 A컵 비흡연
은별 매니저 처음 봤을때 들어가기전 담배를 피웠더니
양치를 하고났음에도 담배냄새를 알아채더군요~
나름 매너있게 본다고 입장전 밖에서 피운건데.. ㅠ.ㅠ
무튼. 담배를 안피우니 저 역시 매니저 몸에서 담배냄새를
맡지 않아도 되어 좋더라구요~ 내 담배 냄새는 괜찮은데,
남 담배냄새는 왜 이렇게 싫은건지.. ㅠ.ㅠ
아담한 사이즈에.. 정말 옆집 동생같은 분위기 좋아하신다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플레이로 들어가면.. 적극적이거나 공격적이지 않지만,
그만큼 때묻지않은 민간일삘이라 생각하시면 오히려 므흣
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키스 스킬이 다소 부족합니다만, 풋풋함이 모든걸 용서하게 되네요~
게다가 낯선 손길이 부끄러운지 손으로 얼굴을 가린다거나..
자꾸만 움찔거리는 반응이란..^^
업소에서 사진 잘 안찍는데, 이 매니저 엉덩이 라인이 상당히
좃더군요~ 해서 사전에 허락을 받고 촬영해 봤습니다.
아. 이 매니저님 피부도 좋은편이어서.. 보드라운 피부 좋아하시면
나름 추천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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