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후기감상만 2주가 좀 넘은듯하네요 ㅋ
후기를 감상하며 나도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야지.... 라고 생각만도 역시 이주가넘고..
시간도 잘 안나고 시간이 나도 선뜻 혼자가기가 겁나서...친구를꼬셔.
제가 이것저것 이야기 해주니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 그래 가자! 하며 다짐을했었죠
그러다 드디어! 출동하자는 친구녀석!!!
이리하여 어제 친구녀석과 달림을 하게되었네요 ㅎㅎ
타미실장님께 전화드려 시간과 매니저조정후 예약을 잡았네요
친구와 만나 가게근처로가서 위치설명듣고 드디어 도착~!
제가 만날언니는 니키라는언니인데 타미에서 일한지 며칠안된 신입이라고 하네요
일단 니키언니 웃는 얼굴이 좋네요 ^^ 얼굴도 만족~
몸매도 저는 만족~ 슴가가 므흣~ 인사후 거진 바로 연애시작! ㅎㅎ
니키언니가 가슴부터 시작해 아래 동생까지 애무해주는데
제가 워낙 쑥맥에 긴장도 마니하여... 그야말로 목석& 시체 모드......ㅡ,.ㅡ...
항상 생각해오던 적극적이게 놀아야지 이것저것 해봐야지...
하던건 서비스 받는동안 해보까 해보까..생각만하고 ㅋㅋㅋ
그래도 친절하게 땀흘려가며 열심히 해줘서 좋았네요
애무가 끝나고 드디어 삽입을했는데 물도 많이나오고 쪼임도 괜찮고해서
만족스럽네요 ㅎㅎ
적극적이게 제가 못해본거 빼고는 실장님도 친절했고 다 만족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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