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크러쉬
아가씨 예명 : 나나
아래 후기를 읽어보다가 급 땡겨서 나나씨 보고 왔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진한 화장을 좋아해서 와꾸가 아주 맘에 들던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ㅎㅎ
키스방은 경험이 많이 없어서 처음엔 좀 뻘쭘하더군요.
그래도 나나씨가 생글생글 웃으며, 제 이야기에 보조를 맞춰줘서 나름 즐겁게 대화 나눴습니다.
플레이는 아직 제가 초보라 많이 진도를 빼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자주 보다보면 점점 진도를 뺄 수 있겠죠?
키스감은 굿이구요^^
몸매도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라 전 만족했습니다.
그나저나 키방 고수님들은 무슨 노하우로 진도를 슬금슬금 나가시나요?
걍 지갑에서 돈만 빼서 주면 되겠지만, 그건 옳지 못한 거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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