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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씨스타
아가씨 예명 : 나나
토요일 오후일찍 일을 마무리하고 생각해보니 오늘도 갈곳이없는 나 !!이군요
오라는곳도 없고 반겨주는 이 하나없는 독고인생이라고 할까요 이런땐 감사하게도 부천씨스타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씨스타사장님께 정말 고맙습니다. ㅜㅜ 아니 사........ㄹㅏ.... 좋아합니다
부천씨스타 후기를 분석한 담 그래도 좋은느낌으로 다가오는 나나매니저가 눈에 띄는군요
전화해서 원가권사용 여부묻고 나나매니저로 콜하고 초행길이라 약도 받고 출발합니다
오!! 자주가는 곳인데 같은건물에 서로다른 층을 쓰고있네요 특이하군요 뭐!! 찾아가는건 쉽겠네요
나나는 163 신장에 49키로 23이라고 프로필에 표기되어있네요 그리고 굿마인드라고 ^^
원래 나나란 예명이 엄청많죠 근데 경험상 나나란 이름에 매니저를 만나서 실망한적은 없어서요
어휴!!! 오후가 되니까 바람불고 갑자기 엄청추워지네요 ㅜㅜ
얼릉가서 몸좀 녹여줘야겠네요 원가권인증을 마치고 방배정 받고 기다립니다
실내가 잘정돈되어있고 깨끗하네요 나나가 들어오면서 부터 방긋 웃어주네요
오 얼굴도 이쁘고 몸매를 보니 허벅지라인이 탄탄하네요 운동을 한 몸매네요 검은긴생머리에
빨강색의 립스틱 오우 제가 좋아하는 웃을땐 반달눈이네요 손가락도 통통하고 이쁘고 강아지상이라고할까요
제가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니까 좋아해주네요 바로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가 같이 누워봅니다
살짝키스 깊은키스 끈적한키스 나누다가 가슴으로 손이가니 나나가 상탈해주네요
크진않지만 적당한 가슴 보들보들 감촉 애무해주니 엄청난 반응이 나나몸이 떨리네요 부르르르
격하진 않지만 좋은 떨림 크지않고 잔잔한 신음소리도요 제가 어떤걸 원하는지 미리 알고
저의 리드에 따라줍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느끼면서 서로교감을 나눕니다
이부분은 좀 생략할께요 ^^ 그렇게 제가 먼저 지쳐서 끝냈네요 ㅎㅎ
나나는 성격도 좋고 잘웃어주니까 처음 가서 만나도 좋은시간보낼수 있을겁니다
담에 꼭 너 보려온다고 약속하고 헤어집니다 나오기가 싫더군요 !!! 그렇지만 담에 또 보면되니까
아쉬움을 두고 오는게 좋겠죠 ... 원가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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