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병점 캔디샵
아가씨 예명 : 수아 유니 하니 예린
처음으로 적는거 같네요 모듬(?) ㅎㅎ 소수 아이들 이지만..
이제 새로운 NF도 보여서 종종 방문 하지 않을까 하는 ㅋ ㄷ
#1 수아
첫 입장부터 뭔가 살랑 거리며 들어왔던게 생각나네요
아담한 키지만 프로필상 157인데 슬림하며 비율이 좋아 보였네요
약간 이국적인 외모도 보이며 본인말로는 혼혈이라고 하던데
크게 티가 인나네요 어린나이 치곤 여러 경험이 많은 듯 대화에
능통합니다 애교도 많고 스킨십에도 반응이 있지만 리미트가
상당하고 몇번 장난 쳤다간 퍽 하고 맞을수도..? ㅎㅎ
#2 유니
이 친구도 키가 아담합니다 물론 체형 또한 말라 보이며
그럼에도 가슴이 발달한 아이러니한(?) 얼굴에 점이 몇개 보이지만
여배우 몇몇을 살짝 닮기도? 얼핏 장나라 느낌도 드네요
처음엔 살갑단 느낌이 없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편해지는 스타일
장난기와 털털한 모습도 보이고 요즘 20대 같이 쿨한 느낌도 보여요
본인 개성도 있고 보기 나쁘지 않은 타투도 몇개 있습니다
#3 하니
처음 본건 여름에 봤었는데 170 신장에 슬림하며 바스트도.. 슬림합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이랑 뭔가 청순미와 백치미가 보이는 제 스타일이었던 ㅎ
가끔 당황하면 부산 사투리도 나오던 아이 ㅋㅋㅋ 매미스런 모습도 있고
최근 마지막에 봤을때 얼굴 피부도 좋아져서 이뻐졌더군요
이전에 보다는 방어도 능숙해졌구요 그래도 매력있는 아이에요
#4 예린
이 친구는 랜덤으로 보았었는데 출근부에 만원 할인 적힌 아이였네요
아담한 키와 살집이 어느정도 있던 하체쪽이 발달한 몸매였어요
첫인상에서 살가운 느낌보다 소극적인 모습이라 조금 침묵의 시간이 있었네요
시간에 지나면 편하게 얘기도 잘합니다 타업소 경력도 있다곤 하던데..
외모에서 어느정도 흠이 보이지만.. 눈에 잘띄는 앞니가 심하게 상한게 보이는데
어렸을때 치료를 못해서 그렇다던데 그거라도 개선이 되면 나아질거 같네요
손님입장에서 입맞춤 하는 업종에서 거부감이 들 수도 있기에...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