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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부평 썸] (예지) 매력 넘치는 여인.^^

    업소명
    부평 썸some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평 썸

    아가씨 예명 : 예지







    안녕하세요. 레인보우입니다. ^^

    오늘은 몇 일 전에 방문했던 예지 매니저의 재접 후기를 올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매니저당 재접 후기 정도까지만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 번과는 조금 다른 각도로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날도 예지의 매력이 생각나 예약을 하고 방문하여 만났습니다.

    예지의 얼굴을 보면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소두에 작은 얼굴을 가진 예지인데 참 마음에 듭니다. ^^

    저는 기본적으로 얼굴이 길거나 큰 스타일은 안 좋아하고

    작고 동그란 얼굴, 그러면서도 오밀조밀한(?) 얼굴을 좋아합니다.

    예지가 그런 얼굴을 가졌어요. 눈, 코, 입 모두 예쁩니다. 얼굴이 조각 같아요.

    보통 얼굴이 조각 같다고 하면 남자의 얼굴을 묘사할 때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예지는 동양적이면서도 이국적이기도 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입체적인 그런 조각 같은 얼굴을 가졌습니다.

    혹자는 그렇게 까지 생각하지는 않으실 지는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속쌍커풀의 눈이 그윽하고 제목처럼 섹시한 눈빛을 지녔고 코가 오똑하고 예쁩니다.

    한가인 코가 그러한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일반인, 그리고 매니저들 사이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우아하고 예쁜 코를 지녔습니다.

    입술은 작고 예뻐요. 보통 로리한 아이들이 앵두 같다는 표현을 쓰는데요

    예지는 앵두 같다라는 표현도 쓸 수 있지만 그보다는 작고 예쁘게 생겼다(?) 정도의 표현이 적절해 보입니다.

    작은 입술 좋아요~ 하하. 많이들 그러시겠지만 저는 작은 입술이 좋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리고 이번에는 얼굴 표정을 좀 서술해 볼게요.

    음... 얼굴 표정이 참 좋아요^^ 하하.

    지금 머릿속으로 떠올리고 있는데 얼굴 표정이 처음에는 도도해 보일 수도 있지만

    키스시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 그 눈동자... 그윽합니다. 

    생각해 보면 눈빛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얼마 전에 만난 친구는 업소NF이라 그랬는데 바라보니 부끄럽다고 똑바로 못 쳐다보더라고요~

    저에게 가끔은 왜 쳐다보냐고 물어보는 매니저도 있는데

    그러면 저는 대답하죠. "눈을 바라볼 때 교감이 되지 않니?"

    눈길을 피하는 이유도 여러가지고 다양하게 받아드릴 수 있지만

    예지는 눈길을 피하지 않고 그윽하면서도 바로 보는 그 눈빛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비교적 솔직한 성격의 여성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내면에는 여린 면도 있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고...

    사람마다 다르게 점수를 주겠지만 저는 큰 점수를 주겠습니다. 

    그리고 키스 등 플레이시 표정이 다양하게 변하는데...

    표정 자체도 솔직하고 내면의 감정을 표할 줄 아는(?) 그런 얼굴이네요~

    처음에는 당당하고 다소 도도한 느낌의 표정으로 입장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내면의 감정을 표하는 그 표정들...

    매력 있습니다. 그리고 섹시 하고요. 

    바디는 뭐 다른 분들도 많이 서술 했지만 긴 설명은 자제할게요~

    여성스러운 몸매, 글램하면서 예쁜 바스트, 역시 여성스러운 골반... 베리 굿입니다.

    제 기준 인지는 모르지만 와꾸와 바디, 그리고 매력을 모두 지닌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



    섹시한 마스크의 매니저를 원하시는 분

    교감 가운데 편안하고 즐거운 만남을 원하시는 분

    위 후기의 내용이 끌리시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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