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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평레드
아가씨 예명 : 민주
연말에 독거노인 외롭지 말라고 무료권을 하사하셔서 달리고 왔습니다.처음 방문하는 레드이기에 메니저예약부터 고민을 많이 했으나 평소 로리한스타일이 취향으로 민주메니저을 예약하였습니다.레드키스를 처음가지만 길 찾는거는 어렵지 않더군요.방문하니 사장님이 친절하게받아주셔서 맘편하게 메니저를 대기하였습니다.티는 깔끔하기는 하지만 둘이 눕기에는 좁은 쇼파가 조금 마음에 걸리더군요.
똑똑하면서 아주 귀여운 아가쒸가 들어오는 민증검사 할뻔했습니다.너무어려보이더라구요.피부는 좋고 동그라한 눈이 귀여운 강아지를 보는듯한기분이 들더군요.역시 나이는 이제20이고 나이에 맞게 피부가 탱탱 뽀얗고 좋더군요.일한지는 그리 오래되지않았다고하는데 남자의마음을 잘알고있더라구요. 첫만남이기에 이러저런 간단한 호구조사및 섹스취향을 확인했는데 애무보다는 섹스가 좋다고 말하더라구요 . 그래 하면서 바지를 벗으려했더니 여긴 그러는데 아냐 단호하게 말해서 바로 앉았습니다.대화할때 위트도 있고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까지 어리지는 않아 대화할맛이 있더군요. 키는 크지않지만 가슴이 제가보기에는 c컵은 되는것같은데 본인은 계속 b컵이라고 하더군요. 어떻게 이리 로리하고 귀여운 얼굴에 이런 무지막지한 가슴을 달고있는지 남자들이 참좋아할만한 가슴이었습니다. 촉감도 좋고 유두와 유륜도 깔끔한게 가슴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1시간이 금방지나가던군요 .다음만남에는 좀더 진도와 함꼐 그녀의 다른 모습을 찾아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로리하면서 육감적인 가슴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크리스마스에도 일한다고 하니 따듯한 가슴이 그리운 분들은 예약 고고하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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