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의 뽀뽀뽀에 처음 방문.. 아담하고 슬림하다고 프로필에 되어 있는 로하 매니져 접견..
첫 인상은 상당히 이국적이 얼굴,,, 인도 쪽 같기도하고 러시아 쪽 같기도 하고..
몸매는 슬림은 아니고 적당한 보통 몸매....
몸매에 대한 에피소드.. 로하 매니져에게 프로필에 슬림하다고 보고 왔다고 하니
박장 대소를 하면서.. 본인말로 " 나 살 무지 쩠는데 돼지야 돼지////" 하는데
정말 털털하고 웃기기도 하면서.. 재밌네요..
제가 원래 슬림 라인을 좋아하는데 절대 몸매가 나쁘지 않습니다.. 완전 슬림이 아닐뿐이지.
로하 매니져 원래 잘 웃는 매니져 이네요.. 잘 웃고 저의 대화 말 한마디 한마디에
까르르.. 또는 그래 ? 하는 추임새와 맞장구를 잘처주고.. 재미있는 시간 시간 을 보내게 해줍니다
키스타임에 들어가니 농염하고 끈적한 키스를 구사하네요..
이쁜 가슴과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 ...섹쉬함...
플레이시간이 흘러가니. .점점 언니의 몰입도 높은 플레이가 서서히 나옵니다
서로 뽀뽀와 키스를 번갈라하면서.. 또 잡담하다가 까르르 웃고..
왠지 모르게 사차원스럽고 풋풋한데... 농염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새로운 타입의 매니져를 보고 왔습니다...
다음에 또 오라는데.. 쩝 시간이 없네..
로하 매니져 추천드립니다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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