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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폴리
선릉 홀리데이에서는 샤샤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는데 샤샤가 최근 귀국한 것 같네요. ㅠ.ㅠ
우수회원 무료권에 당첨되어 방문할 기회를 보던 중 폴리 언니 복귀 소식에 주말을 이용해
선릉 홀리데이를 방문했습니다. 따로 주차할 공간은 없지만 주말에는 주택가라 주차할 곳이
은근히 많네요. 편하게 주차하고 이제는 익숙한 곳으로 올라갑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안내해준 티로 가서 탈의하고 샤워한 뒤 언니를 기다리는데 똑똑 노크 소리 후에
언니가 금방 들어오네요. 폴리 언니는 프로필 사진처럼 날씬한 슬렌더 몸매에 까무잡잡잡한 피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가 매력적인 태국 아가씨입니다. 업계 경력이 꽤 있기 때문인지 영어로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처음 봤는데도 친한척 및 농담을 잘 하는 붙임성이 있는 밝은 언니입니다.
마사지 받아 봤냐며, 여기 마사지도 괜찮다고 가게 홍보를 하더니 쫙 달라붙는 원피스를 벗고 나체를 드러냅니다.
슬렌더의 정석답게 160cm 정도의 키에 군살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 몸매에 딱 어울리는 A컵 슴가가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네요. 누워있는 저에게 찰싹 달라붙더니 딥키스를 하기 시작하는데 서로 혀를 탐하면서 한참을
즐기는 와중에도 손은 쉬지 않고 제 존슨을 만지작 거리면서 분기탱천하게 만들어줍니다. 한참 키스를 나누다가
꼭지 애무를 잠깐 하고 바로 BJ로 들어가는데, BJ스킬도 좋지만 중간 중간에 회음부와 불알 애무까지 동반하는
것이 역시 남자를 잘 아는 언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BJ 만으로도 보낼 수 있을 정도로 강약 조절이
적절하고 조이고 푸는 맛이 훌륭한 BJ를 한참 받다가 언니에게 이제 올라오라는 신호를 하고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원래 잘 느끼는 언니인지 아니면 저의 부드러운 역립이 이날따라 잘 통한 것인지, 폴리 언니는 꽤 격한 반응을
보여주네요. 특히 클리 주변을 혀와 입술을 이용해서 부드럽게 달구어주다가 살짝살짝 혀붕가를 하면서 클리를
터치해주는 방식에 허리를 꼬고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애액이 고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방음이 잘 안되는
티 구조를 의식해서인지 터지는 신음 소리를 막기 위해 스스로 입을 가리고 끙끙대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네요. 언니가 충분히 달라오른 것을 느끼면서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가기 위해 언니가 콘을 끼워줄 수
있도록 몸을 일으켰는데, 폴리 언니가 아직도 여운이 남아서인지 눈을 감은채 한참을 입을 막고 있다가
"What did you do? Are you crazy?"라며 귀엽게 저를 흘겨보네요.
이제는 콘을 끼우고 본 게임에 돌입하는데, 폴리 언니의 작은 체구 덕분인지 제 존슨을 꽉 물어줍니다.
꽉 차는 느낌을 느끼기 위해 부드럽고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언니 엉덩이를 들고 각도를 조절해가며
밀착감을 높여가는데 신음 소리가 점점 커져가는 걸 느끼면서 리듬을 빨리 해봅니다. 그렇게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베드에서 내려서서 삽입한 채로 가벼운 폴리 언니를 번쩍 들어 언니를 모서리로 옮겨놓고 이제는 내려선
채로 언니 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rpm을 더 올려 봤습니다. 언니가 이번에도 손으로 스스로 입을 가리다가
"탁탁탁~" 언니 엉덩이에 제 허벅지가 부딪히는 소리가 점점 커지자 이제는 제 팔목을 잡고 힘을 쓰기 시작하네요.
저를 더 당기는 느낌인데 더 깊게 박아달라는 신호 같아서 더 길고 깊게 박아주니 언니가 다리를 내려 제 허리를
감아서 조이는데 그것도 느낌이 좋습니다. 뒷치기를 하고 싶은데 빼기는 싫어서 언니를 옆으로 돌려 눕히고
옆으로 눕힌 자세에서 언니 가슴을 움켜쥐면서 좀 더 박아보았는데 그렇게 다리를 꼰 자세가 좀 더 조임이 느껴져서
힘도 들고 슬슬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Your turn, Finish please~"를 위치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언니가 금새 알아듣고 올라오는데 보통은 서로 얼굴을 마주본 자세로 여성 상위를 하기 마련이지만 폴리 언니는
제가 후배위를 하려고 하던 것 때문인지 아예 등 쪽을 보이면서 뒤로 돌아앉아서 저에게 올라탑니다. 그 자세로
방아를 찧기 시작하는데 와우~ 언니의 잘록한 허리와 등 근육이 움직이는 모습이 슬렌더녀의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AV에서 간혹 볼 수 있는 그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니 시각적 만족도가 아주 높네요.
언니 엉덩이를 부여잡고 저도 나름대로 리듬을 맞춰주면서 RPM을 올리다가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그런데 폴리 언니는 제가 다 싼걸 분명히 느꼈을텐데 '잔인하게도' 한참을 빼지 않고 그대로 허리 움직임을
계속해서 일종으 '청룡열차'를 맛보게 해주네요. 사정후 민감해진 제 존슨을 너무 괴롭히는 것 같아서 웃음이
터져나오면서 "You Win!, I give up!"을 외치자 그제서야 언니도 저를 돌아보고 깔깔거리면서 존슨을 놓아줍니다.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주어서 따로 샤워를 할 필요도 없었기 때문에 옷을 주섬주섬 입으면서 언니랑 잡담을
좀 더 나누었는데 제 이름도 물어보고 다음에 오면 기억하겠다는 공수표도 날리네요. ㅎㅎ 분명히 재졉건할
가치가 충분한 언니입니다. 이런 언니를 무료권으로 만나볼 수 있게 해주신 방장님과 실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선릉 홀리데이는 워낙 가성비가 높아서 무료권이나 원가권 없이도 자주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 언니들도 골고루 맛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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