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V.I.P
아가씨 예명 : 윤아
바람도 세차게 불어 체감온도 더하면 몹씨 추운 그제 저녁
윤아를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날이 추우니 더 포근하고 매끄럽고 감촉좋은
매니저들의 피부느낌이 그립더군요
노크하고 윤아 들어옵니다.
이제 몇번 봤다고 낮이 익습니다.
반갑게 포옹하고 일상얘기좀 나누다가 입술 탐해봅니다.
치아 교정하고 있는데도 전혀 이물감 느껴지지 않고
적당한 온기에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키스를 아주 잘 받아줍니다
설왕설래에 장단키 잘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도 탐해봅니다.
적당한 크기의 부드럽고 탐스러운 가슴이
손과 입을 부릅니다.
핑크빛 작은 유두를공략하면 신음도 나옵니다.
다른 거 없이 키스하며 가슴만 만져도 흐뭇합니다.
거기에 괞찮은 크기로 적당한 살집있는 힙도
촉감이 좋아 터치할수록 느낌 배가되네요
날씨 추운날 이렇게 따뜻한 방에서
어린 친구 안고 놀고 있으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네요
윤아는 힐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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