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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추운 날씨를 뚫고 더팩트에 오래간만에 방문합니다.
' 주희 ' 는 프로필상 약통파들이 좋아할 친구같지만 실제로 보니 전체적으로 큼직한 스타일이라고 할까..
두상도 크고 손발도 큰 편입니다.
피부는 하얀편에 가슴은 C컵정도의 크기에 탄력이 좋은 편입니다.
앞손님들의 화장실 선점으로 인해 10분정도 딜레이됩니다.
요즘 핫한 더팩트입니다.
대화는 가볍게 얘기해보니 집중력있게 듣는 편은 아니고 적당히 호응해주는 편입니다.
저한테 다양한 매력이 있다는데...그 매력이 뭔지는 모르겠다는 희한한 말을 하는데 저도 그 매력이
뭔지 모르겠네요..
역립반응은 적당히 느끼는 편에 과도하지는 않습니다.
수위는 좀 약하긴한데 이게 또 그리 약하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요즘 분위기에 비하면 좀 그렇게 느껴집니다.
여자몸의 특수한 컨디션에 따라 제약이 좀 있어서 몇가지 부탁을 했는데 안된다고 해서 걍 기본적인 스킨쉽
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사실 초반보다 흥이 많이 떨어져서 말없이 그녀의 손길만 느끼고 있었네요.
어느 덧 시간이 다 되었는지 주섬주섬 옷도 챙겨입고 정리를 하는군요.
아직 벨은 안울린거 같은데 정확하게 아는가 봅니다.
시간을 보니 정각에서 한 2분정도 지났네요.
최소 5분정도는 남은거 같은데 뒷손님을 배려하는가 봅니다.
추운 날씨를 뚫고 간 열정이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한줄 평 : 우리의 만남은 이것으로 끝]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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