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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지나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선물해 주시는 방장님과 금천 국빈관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금천 국빈관은 가성비 있는 원가권 이벤트(B코스 50분이 5만원!!)로 아주 인기가 좋았죠.
저도 그 대열에 동참했고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방문하려고 출근부를 보려 하니
어느샌가 리스트에서 내려 갔더라구요. 그래서 방장님께 쪽지를 드리니 토요일이나 일요일 정도에는
올라 올거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주말이 가도록 출근부는 올라오지 않았고, 구글에서 출근부를
검색해서 전화를 하니 계속 안 받다가 일요일 늦은 오후에 드디어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사정이 있어서 며칠 문을 닫았고, 언니들은 NF로 다 교체되었다구요.
여하튼 다음 주가 되자 원가권 사용을 연장한다는 방장님의 공지가 올라왔고, 업소 홍보란에도
새로운 출근부가 올라왔습니다. 와우~~ 근데 언니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네요.
그 중에서 가장 위에 있는 지나 언니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얼굴도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 있고,
몸매도 슬림한 것이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그래서 지체할 것 없이 지나 언니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금천 국빈관은 독산역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호수 배정 받고 올라가 문 앞에서 노크를 하니
언니가 반가운 미소를 지으며 열어 주네요. 간단한 영어는 가능하구요. 간단한 근황 토크를 하는데
(언제 한국에 왔냐, 몇 살이냐, 몇 살로 보이냐, 너 아주 이쁘다 등등) 언니 성격이 아주 좋아 보이더라구요.
언니가 내준 웰컴 드링크 주스를 마시고 탈의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벗은 몸매가 슬림한게 아주 예쁩니다.
가슴은 A컵 정도라 좀 아쉽긴 하지만 슬렌더 몸매에 아주 균형 잡힌 사이즈로 보였어요. 그리고 힙에서 다리로
내려오는 라인이 참 예쁩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이쁜데 사진으로 담으면 그 매력이 절반도 안 담기네요 ㅠㅠ
샤워 서비스 있으며, 물 온도 살펴 가며 깨끗이 씻겨 줍니다. 중간중간 가벼운 포옹도 하구요. 거품 묻힌
언니 가슴을 슬쩍슬쩍 만지니 느낌이 참 좋네요. 침대에 와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하드한 언니를
많이 경험해 봐서 그런지 지나 언니의 서비스는 좀 소프트하게 느껴지네요. 양쪽 가슴을 정성스럽게 빨다가
바로 자지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태국 언니들은 성감대 위주로 중요 포인트만 애무해 주는 것 같아요.
BJ도 좀 얇은 느낌이구요. 혀를 쓴다기 보다는 입술로 하는 느낌? BJ에도 이런저런 스타일이 있으니까요.
언니마다 다를 텐데 이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자지는 덕분에 잘 서네요. 콘을 씌우려 하길래
스톱을 외치고 언니 누우라고 했는데요. 키스는 살짝 얇은 메롱메롱 키스(?)고 잠시 입술을 맛본 후
가슴으로 내려갔습니다. 슬렌더 몸매에 맞는 앙증맞은 A컵 가슴은 물고 빠는데는 부족함이 없네요.
탄력도 좋아요. 양손으로 쥐어보니 부드럽고 아주 좋습니다. 저는 의슴을 싫어해서 작아도 자연산이
좋습니다. 그리고 보지로 내려가는데 털을 잘 민 빽보지입니다. 보지도 자그마하고 귀엽구요. 꽃입을
살짝 벌리고 클리랑 구멍을 공략하니 언니 느낌이 오는지 신음을 내며 몸부림을 치네요. 못 견디겠는지
자꾸 허리를 빼는데, 굴하지 않고 더 엉덩이를 당겨 계속 보빨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물이 좀 나오기
시작하네요. 보빨을 끝내고 마무리 BJ를 받기 위해 침대 위에 올라서서 언니를 무릎 꿇여 앉혔는데요.
누워서 할 때보다 내려다 보면서 받으니 아주 자극도 되고, 언니 머리를 지긋이 누르며 뿌리까지 넣어
보는데 은근히 쾌감이 느껴집니다. 켁켁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목까시 잘 받아주네요.
콘을 씌우고 본격적으로 박아봅니다. 보이는 그대로 보지 속살도 쫄깃하구요. 끝까지 밀어 넣자 "아아"
"오오"하면서 아픈 듯 기쁜 듯 큰 탄성을 내지르네요. 지난번과는 다르게 마무리 BJ 덕분인지 자지가
아주 빳빳하게 서서 박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앞으로 뒤로, 앉아서, 침대 모서리에 걸쳐서.. 제가
하고 싶은 다양한 체위를 소화하면서 짧은 시간에 사정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뒤로 할 때 언니의
잘록한 허리와 애플힙이 많은 자극이 되었어요. 치쳐서 누웠는데 겨우 25분이 흘렀네요.
후기용 사진을 요청하니 처음에 미안하다며 거부하다가 정말 얼굴 안나오게 찍냐고 하면서 허락하네요.
그래서 다양한 사진을 찍었는데요. 제 걸로 찍다가 언니가 자기 휴대폰을 내밀며 똑같은 포즈로 얼굴
나오게 찍어 달라네요. 어디 쓸려고 하느냐고 물으니 언니가 뭐라고 했는데 서로 영어가 짧아 잘
못 알아들었어요. 기념인지, 다른 업소 프로필로 쓸려는 건지 여튼 최대한 잘 찍어줬어요 ㅎㅎ
(마지막 사진이 언니가 자기 휴대폰으로 사진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몸매 좋고, 얼굴도 이쁜 편이고, 친절하고 성격 좋은 언니였습니다. 아주 즐달이고 만족했구요.
지나 언니는 방콕에 볼 일이 있어 다음달에 들어간데요. 보실 분을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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