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비누
아가씨 예명 : 채린
비누 초창기에 소녀가장이었던 채린이. 요새는 후기가 좀 뜸하네요.
초창기때 몇번 보다가 주말로 출근을 옮긴 이후로는 제가 시간이 안맞아 거의 못봤었는데요.
오랜만에 주말에 시간이 비어서 보러갔는데 방학을 해서인지 요새는 평일에도 출몰(?)하네요. ㅋ
확실히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걸어가는길이 많이 쌀쌀합니다.
비누는 1인실 제도라 워낙 비누 터줏대감인 채린이는 고정적인 방을 사용할 줄 알고
익숙한 건물 입구 쪽에서 올라가도 된다는 신호를 기다렸는데 왠걸 다른 건물이네요.
왔다갔다 한다고 하더라구요.
똑똑똑. 노크를 하고 들어갑니다. 오랜만에 갔는데도 알아봐주네요.
화장이 달라졌나? 살이 빠졌나? 예뻐졌습니다.
사실 초창기의 채린이는 이하이를 닮은 페이스라는걸 제외하면 막 예쁘다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오랜만에 본 채린이는 이제는 확실히 예쁘다라는 표현을 쓸 수 있을거 같습니다.
본인은 살빠진거 없다고 하는데 얼굴도 갸름해진 느낌이고 뭔지 모르게 확실히 예뻐졌습니다.
다이어트중이라고하니 다이어트를 마치면 더더욱 업그레이드 된 채린이를 볼 수 있겠네요.
오랜만의 접견이라 이런저런 얘기가 좀 길어지다 플레이 시작.
키스를 하다가 갑자기 물어보네요. 어? 오빠 키스하는게 달라졌는데?
어라? 난 달라진게 없는거 같은데? 다른 매니저들 만나다보니 스타일이 바뀌었나? 하고 뜨끔했네요 ㅋ
하지만 채린아 그건 내 탓이 아니야. 주말에만 출근하니 널 볼수가 없잖니 ㅋ
채린이와의 시간은 늘 끈적끈적 더 말할필요 없지요.
오랜만에 가서 또 열심히 괴롭혀(?)줬더니 플레이가 끝날무렵 앙탈부리며 한마디 하네요.
"오빠가 내 손님들 중에 제일 쎈거 알아?"
응? 내가 좀 과했나? 너무 괴롭혔나요? ㅋ
살짝 미안해집니다. 그래도 괴롭힐(?)래요.
이번에 원가 이벤트도 하던데 업그레이드된 채린이를 만나보세요
저는 여탑에서만 활동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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