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양재 버블
아가씨 예명 : 린다
안녕하세요~ 초보달림러 어디든가자 입니다.
감사하게도 원가권이 당첨되서 즐겁게 달리고 왔습니다.
월요일에 가야겠다싶어 열심히 다이얼을 눌렀는데 쉬는 날이었네요ㅠㅠ
오늘은 정상영업한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달려갑니다~~
촌놈이 양재도 다 와보고... 출세했네요
샵 위치가 생각보다 찾기 어렵지는 않았네요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들어가서 가운으로 갈아입으니 린다가 들어오네요
어우... 타이라서 크게 기대 안한 건 사실인데 이게 웬걸,
A급입니다. 와꾸 나쁘지 않고(이쁜편) 몸매 좃네요!!!
놀란 눈으로 땡그랗게 뜨고 있으니 웃으면서 샤워실로 안내합니다
꼼꼼히 씻겨주고선 본게임 시작
사까시 애무 다 좋네요 피부도 좋아서 제 곧휴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빠딱 섭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조임 좃네요
자세 바꿔서 정상위로 박아대는데 느끼는지 물이 흥건합니다
그 모습에 더 흥분해서 뒤로 돌려서 박아대는데 자지러지네요
그러다 신호와서 키스하면서 박아대다가 발싸!
여운이 찌릿하네요
그 후 뻔한 이런 저런 이야기... 두유노싸이 이런건 안했습니다
이야기 나누고 바이했습니다
린다 귀엽네요 ㅋㅋ 웃을때 이뻐요
배웅해주시는 실장님께 감사인사 전하고 퇴근했습니다
버블 사장님과 꿀달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격대비 아가씨 와꾸 섭스 괜찮습니다 진짜 가볼만해요
조만간 재방문 해야겠습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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