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로워 사이트를 접속해 후기 읽고 런을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A코스(8만원 아 맞다 이벤트가로 만원할인?)으로 예약했다가
소유언니로 예약하고 위치안내받고 출발했습니다
올라가서 노크하고 얼굴을 보니 민필 슬림에 약간 쌕끼있는 얼굴
언니에게 얘기해서 바로 실장님에게 C코스(16만원)으로 연장했습니다
기존 휴게텔과 비슷한 환경이었지만,
여기는 각 방마다 언니들이있어서
그 언니방으로 들어가는 시스템이네요
가격이 워낙 타 업소에 비해서 저렴한지라
별 기대하지 않고 갔었는데 정말 대박이더군요.
바로 탈의하고 샤워하고 침대에서 소유언니와 바로 연애모드 시작했는데,
여친보다 더 좋았다는 표현뿐 딱히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키스부터 애무까지 정말 성실히 잘 해주었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5분정도 피스톤 운동후 바로 발사 ㅜㅜ
다행히 나이스샷이라서 한번이 더 남아서
잠깐의 휴식타임을 가지고나서 소유언니가 다시 존슨을 일으켜 세워서
피스톤 운동시작!
두번째라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지만 워낙 쪼임과 시각적인 효과가 좋아서 발사에 성공!
정말 돈 한푼 아깝지 않았던 경험이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소유언니를 보러 가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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