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떡방 휴게텔 후기는 거의 처음 써보는것 같네요 ㅎㅎ
저의 주 종목은 건마이기에 대떡방 갈일은 거의 없는데(가더라도 비제휴나 친구들이랑 감)
오랜만에 대떡방에 가게 됬는데 나름 즐달을 하게되어 후기 남깁니다.
바로 어제 봤던 언니인데 사실 가기전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너무 꼴려서 어디 한군데 달려야 할것 같긴 한데 강남까지 가기에는 너무 귀찮고
단골업소 금일 라인업이 너무 별로라 가고싶은 생각이 안들더라고요 ㅎㅎ
어딜갈지 고민하면서 동네에 있는곳을 찾다보니
쌍문쪽에 대떡방이 있길래 바로 예약 해봅니다 ㅎㅎ
태국처자들은 참 좋은게 얼굴을프로필에 얼굴을 까니까 이거하나는 좋은것같아요 ㅎㅎㅎ
태국처자라고 해도 나이가 어리다고 하고 일단 얼굴도 괜찮아보여서
바로 예약 ㄱㄱ 합니다
쌍문역 바로 앞에 있는 오피스텔인데 오피라 그런지 깔끔하고 좋네요
예전에 자주 다니던 건마가 여기 오피스텔 쓰는데 혹시 같은 사장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호수를 배정받고 입실해보니
사진에 나온 모습이랑 거의 똑같네요
왼쪽 사진은 살짝 잘나온 느낌이고 오른쪽이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나이도 어린것 같고 딱봐도 태국사람 처럼 생기기는 했지만
동남아 사람중에는 그래도 약간 동아시아 사람 처럼 생긴느낌입니다
왜 한국 사람도보면 친구들중에 동남아삘 나게 생긴애들 있자나요
딱 그런 느낌입니다
근데 살짞 아쉬운게 한국말을 못해서 대화가 잘 안통합니다 ㅠㅠ
저도 영어는 잘못해서 그냥 별 얘기 못했어요
아마 영어 잘하시는 분이 가시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딱히 할말도 없어서 바로 샤워 ㄱㄱ 합니다
샤워하고 있는데 언냐가 갑자기 옷 다벗고 와서 샤워부스 앞에서 기다리네요?ㅋㅋ
설마 샤워 서비스 있나? 라고 생각하는데 샤워서비스는 아니고 제가 하고난 다음에 언냐도 샤워하네요
샤워 끝내고 나서 누워있으니 바로 서비스 시작 ㄱㄱ 합니다
찌찌립부터 시작해서 비제이까지 가는 평범한 서비스가 진행됩니다
립을 그렇게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느끼기엔 충분합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몸이 매끈해서 만질맛이 나서 좋네요
그리고 언냐 눕혀놓고 제가 애무해봅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목 가슴빨고 허리 빨고 밑에 까지 내려와서 보빨 시작합니다
딱히 냄새는 없는것 같고 그렇게 넓지도 않고 괜찮네요
근데 원래부터 보빨을 딱히 좋아하는건 아니라
적당히 하다가 콘 씌우고 바로 시작합니다
가슴은 A컵이라고 써있는데 아예 없는 정돈 아니고 적당히 만지고 할 정도는 됩니다
다른 업소에서 B컵이라고 하는 처자들이랑 비슷한 크기...
그리고 되게 말랐는데 골반이 은근히 있어서 떡감도 괜찮네요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여성 상위로 한번하고 후배위 한번 하고
다시 정상위 시작합니다
언냐 신음소리 찰지네 내네요 그리고 드디어 집중해서 강강강강으로 박으면서
마무리!
언냐가 슬림하고 마인드도 좋아서 정말 만족 스러웠네요
가성비도 괜찮고요
다만 아쉬운게 대화가 안통한다는건데 반대로 보면 대화로 시간끄는건 없어서 그런지
45분만 끊어도 충분했어요
아무튼 오랜만에 가성비 나오는 언냐 찾은것 같아 다음에도 또 가려고 합니다
추천사항:슬림족,로리족,서비스족
비추: 태국인은 절대 싫다는 분들 아니면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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