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안양 민트
아가씨 예명 : 연수
업소 : 친절한 여실장님, 깔끔한 티
얼굴: 중중+
연수는 들어오자마자 불빛을 줄이더군요.
환한곳에서 귀여운 매니저를 보는것을 좋아하기에 아쉬움이 있었네요.
22살에 정드 느낌의 얼굴에 이쁘장한듯? 귀여운듯? 했습니다.
몸매: 중상-
마른 느낌없이 잘빠진 슬림함입니다.
키가160중반으로 작지도 크지도 않은게 딱 보기 좋더라구요
날씬함의 스탠다드같은 몸매입니다.
다리라인도 참 이쁘게 잘빠져서 열심히 쓰담쓰담했네요.
가슴은 크진 않지만 그렇다고 딱히 작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피부는 상당히 야들야들 보들보들합니다. 만지는 맛이 있습니다.
티마: 중중+
다른 후기들 보며 좀 남자틱한 성격을 가졌나? 싶었지만
그런게 아니고 털털하다? 이것도 잘안맞는것 같고...
시원시원하게 자기 생각 잘 말하는 그런 타입입니다.
그렇다고 남 상처주는 말을 막하는 그런게 아니고요
연수가 먼저 말걸기도 잘하고, 말꼬 하나만 터주면 이런저런 이야기 잘해서
누가보든 대화로 어색함은 없을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여성여성한 타입을 좋아하는지라
여자사람친구같은 연수의 티마인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피마:
키스도 잘해주고, 터치도 무난합니다.
자신이 정한 선은 확실하기에, 막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누구나 즐거운 한시간 보낼 수 있을겁니다.
온리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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