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분당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새롬
안녕하세요. 윈져 입니다.
연말선물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바운스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쪽지를 봤을때 상당히 기뻣습니다.
바운스는 분당권에 서식하는 저로서는 반드시 뚤어놔야할 곳임에도
최근에 보이는 내상기와 한달즘 전에 있었던 첫 방문에서 매끄럽지 못했기에 항상 망설이게 되는 곳이었는데
이번 무료권 덕분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 잘날 없다고
매니저들이 많다 보니 나오는 말들이 아닌가 합니다.
여튼 이번엔 본래 보고 싶었던 새론 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제가 김새론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무료 이용권인데 지명해서예약해도 되나 싶었는데
다행이 예약이 되었네요.
바운스
우선 방은 좀 작은 편인데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겨울에 다녀본 업소중에 가장 따뜻한 곳이었던거 같습니다.
보통 창가쪽이면 외풍이 있어서 찬바람이 들어오는데 이곳은 아니더라구요.
오죽하면 매니저가 더운거 같다고 옷을 쉽게.......
새론 매니저
음 김새론은 좀 과한 포장같습니다.
예쁘장한 얼굴임에도불구하고 기대심리가 너무커서그런지 좀 아쉬움이 남았네요.
과한 기대만 하지 않는다면, 만족스러운 외모입니다.
카다란 눈에 살짝 살짝보이는 웃음은 매력적이거든요.
커다란 눈매는 좀 닮았으려나요.
몸매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잘 균형잡혀있고,
특히 사슴이가 크진 않지만 예쁘고 좋은 촉감을 전해줍니다.
사실 외모보다 더 걱정되었던건 4차원 성격이라는 다른 후기때문이었는데요.
갠적으로 4차원끼를 보이는 매님들이 어려운지라...
이부분은 염려가 너무 커서 그런지 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저 서로 사는 이야기하고 궁금한것은 서로 물어보고 하다보니
뭐 적당히 아이스 브레이킹이 잘 되더라구요.
제가 4차원아이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나는 별로 관심 없는 이야기를 언니가 신나게 계속하면 끊기가 좀 어렵고,
집중해야할시간에 집중을 잘못하는 언니들을 많이 봐서인데요.
새론매니저에게선 그런걸 느끼지 못했기에 흡족한 시간이었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이야기도 끊어주고, 집중도도 높았구요.
다만 대화시 어감이 강하고 포스가있다보니 다소당혹 스러운 분들은 있을수 있겠네요.
수위는 이미 다른 후기에서 짐작을 했기에 큰무리는 없었고
오히려 생각보다는 좋았습니다.
다만 첫대면이라 그런지 역립을 좋아하신는 분들이라면 곤란하실수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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