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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첫사랑
아가씨 예명 : 다빈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시는 실장님, 그리고 일산 첫사랑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산 첫사랑은 제가 전에 주화 언니(지금은 소미) 후기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 때 후기에 잠깐 언급했던 복도에서 지나친 자그마하고 귀여운 언니를 보러 갔습니다.
언니 이름은 다빈인데요. 프로필에는 '민삘의 옆집 여동생 같은 너무 귀여운 아이, 아담한 체구에
제대로 느낄 줄 아는 아이입니다. 업계 NF예요. 살살 다뤄주세요'라고 적혀 있는데.. 이 소개
문구가 정말 정확합니다. 실제로 보니 정말 작고 귀여운 민삘 느낌의 언니였어요. 그리고 제가
목소리 페티쉬가 있는데, 이 언니 목소리도 참 어리면서 명랑한 느낌을 줍니다. 하나비 언니가
워낙 유명해서 수요가 그쪽으로 몰린 듯한데, 제가 볼 땐 취향에 따라서는 이 언니도 괜찮은
듯 해요. 저는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해서 다빈 언니가 아주 좋네요. 왜 이제 봤나 싶을 정도로.
키는 160이 안 되고, 벗은 몸매도 참 아담합니다. 가슴은 A+컵 정도인데 만질만은 하구요. 유두가
참 빨기 좋게 봉긋 솟아 있어요. 침대에 누우니 언니의 애무로 먼저 시작했는데요. 가슴으로 시작
해서 겨드랑이 옆구리로 내려가는데 이 언니 보기보다 남자의 포인트(?)를 제대로 아는 듯 합니다.
간지러우면서도 무척 기분이 좋아요. 바로 성감대를 잘 공략하는 것이겠죠. 그러면서 제 몸에
언니의 긴 머리가 살짝살짝 닿는데 이게 또 사소하지만 자극이 돼요. 그러면서 한 쪽 손은 꼭
잡아주면서 애인 모드 시전해 주네요. 사타구니를 지나 허벅지, 무릎까지 내려가며 몸 전체를
훑은 후, 부랄부터 BJ 들어갑니다. 아.. 정말 느낌이 따뜻하고 부드럽고 좋네요.
침대 옆에 설치된 거울을 통해 다빈 언니 모습을 보는데 자그마하고 귀여운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여동생 느낌이라는 게 정확한 것 같아요. 야동 배우 중에 카나에 루카라고 자그마하면서 귀여운
배우가 있는데요(사진에 첨부한 배우). 그 배우랑 흡사한 스타일입니다. 물론 얼굴이나 가슴은
조금 더 다운을 시켜야 하지만요 ㅎㅎ 그래도 얼추 야동으로 보던 그 느낌이 나요.
이제 본격적으로 BJ 공략이 들어오는데요. 바로 입에 넣지 않고 자지를 옆으로 뉘여 기둥부터 혀로
핥으면서 살살 들어옵니다. 그리고 귀두부터 맛보다가 한 입에 머금고 깊숙히 빨아주네요. 거의
목까시까지 가는 것 같아요. 꽤 오랫동안 BJ를 음미했는데 이 언니 정말 잘 빱니다. 이제 충분히
즐겼으니 이제 제가 언니를 역립해 보는데요. 키스부터 깊숙히 혀로 잘 받아주고 가슴을 번갈아
빨아주니 아주 잘 느끼네요. 제가 좀 늦게 가서 시간이 얼마 없는 관계로 바로 보지로 내려
왔는데, 저는 혀를 세워서 보지 깊숙이 넣어 주는 편인데 다빈 언니가 보지 구멍은 별로 좋아
하지 않는지 제 얼굴을 들어 클리를 빨아 달라고 하네요. 글래서 클리를 열심히 공략하니 언니
허리를 세우며 흐느끼기 시작합니다. 프로필 그대로 제대로 느낄 줄 아는 언니네요.
슬슬 콘돔을 씌우고 삽입을 하려던 찰나, 아... 사정지연약의 부작용인지 콘을 씌우자 자지가
작아지네요. 예전에도 한번 이런 적이 있는데.. 그래서 일단 언니 보지 앞에서 딸딸이를 치며
세워보는데요. 언니가 그걸 보더니 자기 보지에 자지를 비비면서 도움을 주려 합니다. 그래도
잘 안 돼자 언니가 스스로 달아 올랐는지 자기 손으로 클리를 비비며 신음하네요. 아예 제가
누워서 여상으로 시도해 보자 싶어서 언니가 올라타는데.. 그래도 잘 안 됩니다. 언니가
안타까웠는지 "나 빨리 넣고 싶은데"하면서 부랄을 다시 빨아주며 세워주네요. 언니 손을
꼭 잡고 BJ 느낌에 집중하자 드디어 어느 정도 서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언니를 눕히고
정자세로 박아 보는데요. 언니가 제 손을 포개고 자기 가슴을 움켜 쥐도록 하며 최대한
떡감을 느끼는 듯 합니다. 젤 안 바르고 그냥 넣었구요. 하다가 후배위로 넘어가서 삽입 전
보지를 쓰다듬어 보니 뜨겁고 미끈한 물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정말 잘 느끼는 언니 같아요.
아 그런데.. 후배위로 넘어갈 때 또 자지가 죽어버리네요. 어느덧 A코스 마감시간은 다가오고..
시간도 없고 해서 언니에게 핸플을 요청합니다. 나란히 누워 언니가 가슴을 빨아주며 핸플을
해주는데, 저도 집중하며 언니 손 안에서 뜨거운 정액을 쏟아 냈답니다. 언니가 미소 지으며
뒷 정리를 해 주는데요. 티슈로 정액을 다 닦고 나서 "조금 차가워요"하면서 물티슈로 자지를
닦아 주는데, 사소한 멘트지만 참 다정한 언니라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이렇게 귀여운 언니를 두고 제대로 박아 보지 못한 게 못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조만간에
꼭 재방문해서 롱타임으로 언니랑 제대로 놀아보고 싶네요. 지난 번 일산 선물에 있는
이슬 언니 다음으로 새롭게 좋은 언니를 발굴한 것 같아요. 귀엽고 로리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빈 언니가 최고구요. 그리고 정말 다정하고 따뜻한 성격이니 힐링되실 겁니다.
다빈 언니 강추하고 싶습니다.
*사진은 다빈 언니와 스타일이 비슷한 일본 AV배우 카나에 루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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