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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분당 나들이하는 김에 처음 방문 해보려
어썸을 다녀왔더랬죠 ㅎㅎ
방문해서 처음 만나뵌 사장님은
친절하시면서 매력적인 훈남이시네요 ㅋㅋ;;
처음 뵙는지라 인사부터 나누고 티를 배정받았다지요~
시설은 전체적으로 새로 단장한듯 깔금한 느낌?!
티는 동안옵의 가은 매니져 후기 실사에도 있듯
서울권 업소들과 비슷한 느낌의 티를 가지고 있더군요 ㅎㅎ
좁은 티긴 하지만 이런 좁은 티도 장점이 있다지요
티테이블이 없어 오히려 처음부터 같이 붙어 있을 수 있다는거~
매니져랑 이야기 하다가 끊고 침대로 이동 필요없이
바로 누워버리면 되기에 ㅎㅎ 요런부분이 어색하신 분들에겐
더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겠네요~
티에서 잠시 기다리니 승아 매니져가 입장하는데
얼굴은 전체적으로 다욧좀 하면 이쁘장할거 같은데
대화해보면 다이어트는 안할거 같은 ㅋㅋ;;
2일차라 하는데 그래도 밝고 잘웃기도 해서 이야기 하는내내 재미가
있고 잘응대하는거 보면 앞으로가 더 잘 적응해 나아갈 것 같은 아이~
이야기를 하다 고대로 제가 먼저 누우니 옆에 누울대는 좀 부끄러운가 봅니다 ㅎㅎ
직접 옆에 누이면서 키스타임을 가지는데
오호~ 꽤나 적극적인 키스를 구사하던..
단키 장키 딥키스~잘 소화 하는군요 ㅎ
통통하다보니 여기저기 만질대가 많아 일단은 자연산 D컵의 슴가부터
살살 쓰담쓰담해보는데 말랑말랑한 촉감이 그냥 자연산 ~.~ㅎ
힙도 쓰담 쓰담 거리다가 슴가를 풀어헤치고 괴롭혀 보는데
슴가를 비롯한 쓰담거림의 전체적인 반응이 처음엔 쏘쏘했는데
의외로 스치다가 손에 닿은곳이 핵심 포인트인가 보군요 ㅎ
그 후부터는 급 반응이 좋아지던... ' -';;
뭔가 얻어 걸린 기분이랄까요 ?.?
그럼서 전체적으로 터치터치~ 해보는데 터치마인드도 좋은편이고
하루 사이에 잘 적응 한건지 장난도 치며 재미있게 잘 논듯하네요 ㅎㅎ
티마도 좋았던지라 슬림하기만 하면 몇번더 볼 거 같은 느낌이 들던아이로
개인적인 느낌상 통통한 매니져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좋은 초이스가 될듯합니다 ^ ^ㅎ
유흥경험상 어느 업소던 첫 방문에 본 매니져가 별로면 잘안가게되는데
어썸은 슬림한 친구들도 좀 더 만나봐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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