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세븐
아가씨 예명 : 유리
요즘 화성 쪽에서 가게 하나를 더열게되서 거의 살다시피 하던중에
여탑을 가웃거리다가 엄청나게 가까운 화성 세븐을 발견
전화해봅니다.
연결 바로되고 그당시 두명중 슬림 매냐인 저는 유리를 선택
예약후 방문 ..어라..근데 실장님이 전화를 안받슴다..
나 블랙인가..하고 오기로 15분정도 기다리니 전화기 고장 이셨다네요..
믿거나 말거나 좋은게 좋은거니..
방으로 올라가니 유리가 방긋 웃으며 반겨줍니다
인사후 저는 샤워하고 온 후라 너만 준비됬다면 오빠는 어여 꼽고싶구나를
바디랭귀지로 표현후..시작합니다
애무 중 줍니다
다만 아쉬운점이..콘끼고 사까시..ㅡ.ㅡ
뭐 그외에 다들 아시다시피 붕붕붕
여상위로 땡기다가 정상위 뒷치기 그리고 키스..
하..저는 키스안하면 사정감이 안와요.
얼굴 중 제가 태국 미녀를 본적없으니 이제것 본 태국녀들중 중간은됨니다
마인드 중상 대화가 안통해도 열심히 이야기 나누려 노력하는 마인드 굿
문신 싫어하시는 분은 배 전체에 알수없는 문신있으니 참고하시길
폰으로 써서 두서없어 보인다면 죄송합니다
간만에 쓰는 후기라 ..감을 잃었네요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후기는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모두 식성 다르자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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